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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사표 乞師表걸사표를 짓도록 청하였다. 원광은 “자기가 살려고 남을 멸하는 것은 승려로서 할 일이 아니지만, 저는 대왕의 나라에 있어 대왕의 수초(水草)를 먹으면서 감히 명령을 좇지 않을 수 없다.”고 하면서 이 글을 지었다고 한다. 원문은 전하지 않지만 『삼국사기』에 의하면, 611년에 신라에서는 수나라에 사신을 파견...
- 시대 :
- 고대/삼국
- 저작자 :
- 원광
- 창작/발표시기 :
- 608년
- 성격 :
- 파병요청서
- 유형 :
- 작품
- 분야 :
- 종교·철학/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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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 解明행동에 화를 내며, 황룡국에 사람을 보내어 그를 유인하여 죽이기를 청하였다. 그리하여 서기 8년 3월에 황룡국에 초빙되어 갔으나 해명을 만난 황룡국왕이 감히 그를 죽이지 못하고 그대로 돌려보냈다. 서기 9년 유리왕이 칼을 내려 자결할 것을 명령하자,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여원(礪原)의 동쪽 들로 가서...
- 시대 :
- 고대/삼국
- 출생 :
- 서기 전 12(유리왕 8)
- 사망 :
- 서기 9(유리왕 28)
- 경력 :
- 태자
- 유형 :
- 인물
- 관련 사건 :
- 여원동원(礪原東原)에서 자결
- 직업 :
- 왕자
- 성별 :
- 남
- 분야 :
- 역사/고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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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편달 指導鞭撻이란 네 글자로 묶어 쓰는 이 말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일러주면서 길이 아닌 곳으로 가거나 비뚜로 나가는 것을 경계하고 격려해달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보기글 ㆍ어리석은 저희 아들을 맡기며, 선생님의 자상하신 지도편달을 바랍니다. ㆍ독자 여러분들의 지도편달을 기대하며 감히 이 책을 세상에 내놓습니다.
- 유형 :
- 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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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 宋英등이 무리를 모아 반란을 일으키고, 성주(星主: 제주목사)와 왕자(王子)를 내쫓고 “만약 이백겸(李伯謙)이나 송영(宋英)이 와서 다스린다면 우리들이 어찌 감히 반(叛)하리요.”하므로, 송영은 검교평리로서 이백겸과 함께 나가 안무(安撫)하게 되었다. 그런데 도착하기도 전에 두목을 죽이고 항복하므로 그들이 바라는...
- 시대 :
- 고려
- 출생 :
- 미상
- 사망 :
- 1322년(충숙왕 9)
- 경력 :
- 동지밀직사사, 첨의찬성사
- 유형 :
- 인물
- 관련 사건 :
- 김성의 난
- 직업 :
- 무신
- 성별 :
- 남
- 분야 :
- 역사/고려시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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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전투 素沙戰鬪합한 뒤 공주를 거쳐서 상주에 이르렀다. 다시 가토와 합쳤다가 모리와 구로다 등은 성주로 후퇴하고 10월 중순양산으로 후퇴하였다. 소사의 패전으로 일본군은 감히 다시 서울의 침략을 꾀하지 못하였다. 이 소사싸움은 다른 싸움이 공성(攻城)과 수비였음에 비해 일대 회전(會戰)이었다는 데 그 특징이 있다. 참고문헌
- 시대 :
- 조선
- 발생 :
- 1597년(선조 30) 9월 5일
- 성격 :
- 전투
- 유형 :
- 사건
- 분야 :
- 역사/조선시대사
- 관련 인물/단체 :
- 해생, 양등산
- 관련 장소 :
- 직산 북방 소사평 홍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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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후직 金后稷이를 만류하였다. 그는 왕에게 “옛날의 임금은 하루에도 1만 가지 일을 보살피되 깊이 생각하고 염려하며, 좌우의 바른 선비의 직간을 받아들여 부지런히 힘쓰고 감히 평안히 놀지 않았으므로, 덕정(德政)이 순수하고 아름다워 국가를 보전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이제 왕이 날마다 꿩과 토끼를 쫓아 산야를 달리는 일...
- 시대 :
- 고대/삼국/신라
- 출생 :
- 미상
- 사망 :
- 미상
- 경력 :
- 병부령
- 유형 :
- 인물
- 직업 :
- 왕족
- 성별 :
- 남
- 분야 :
- 역사/고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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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국영 덕로(德老), 洪國榮수 있었다. 따라서 당시 삼공육경(三公六卿)까지도 그에게 맹종하게 되었다. 정조의 두터운 신임에 힘입어 조정 백관은 물론 8도 감사나 수령들도 그의 말에 감히 이의를 제기하지 못하였다. 모든 관리들이 그의 명령을 얻어야 행동할 수 있어 ‘세도(勢道)’라는 말이 생기게 되었다. 1778년(정조 2) 누이동생을 후궁...
- 시대 :
- 조선
- 출생 :
- 1748년(영조 24)
- 사망 :
- 1781년(정조 5)
- 경력 :
- 동부승지, 숙위대장, 도승지
- 유형 :
- 인물
- 직업 :
- 문신
- 성별 :
- 남
- 분야 :
- 역사/조선시대사
- 본관 :
- 풍산(豊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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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래 희태(希泰), 金大來兩司)로부터 탄핵을 받았다. 즉, "그는 유영경(柳永慶)의 심복으로서 온갖 도의에 어긋난 일을 모의하였는데, 일찍이 적자(嫡子)도 아니요 장자(長子)도 아니라는 말을 공공연히 떠들어대어 감히 왕의 존엄성을 범하였다."는 탄핵을 받고 마침내 종성에 유배된 뒤 사사(賜死)되었다. 인조반정 이후 신원되었다. 참고문헌
- 시대 :
- 조선
- 출생 :
- 1564년(명종 19)
- 사망 :
- 1608년(광해군 즉위년)
- 경력 :
- 직제학
- 유형 :
- 인물
- 직업 :
- 문신
- 성별 :
- 남
- 분야 :
- 역사/조선시대사
- 본관 :
- 안동(安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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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냥년인조는 이들을 구제하기 위해 환향녀란 이유로 이혼을 하지 못하도록 했다. 바뀐 뜻 서방질을 하는 여자나 창녀를 일컫는 말이다. 보기글 ㆍ병든 자기 서방을 놔두고 다른 남정네랑 정분이 나다니. 그런 화냥년이 있나! ㆍ이것아! 너 화냥년이 되고 싶으냐! 감히 룸살롱이 어디라고 그런 데서 아르바이트를 해, 이것아...
- 유형 :
- 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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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건 자안(子安), 李忠楗이조좌랑을 거쳐, 이듬해 사간원헌납·이조정랑이 되었으나 남곤(南袞)·심정(沈貞) 등의 배척으로 기묘사화 때 파직되었다. 조광조의 장례 때 사람들이 감히 가지 못하였으나 이연경(李延慶)·성수종(成守琮) 등과 함께 가서 통곡하였다. 1521년(중종 16) 안처겸(安處謙)의 옥사에 연루되어 모진 고문을 받고 귀양가는...
- 시대 :
- 조선
- 출생 :
- 1491년(성종 22)
- 사망 :
- 1521년(중종 16)
- 경력 :
- 사간원정언, 이조좌랑, 사간원헌납
- 유형 :
- 인물
- 관련 사건 :
- 기묘사화
- 직업 :
- 문신
- 성별 :
- 남
- 분야 :
- 역사/조선시대사
- 본관 :
- 성주(星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