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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패러마운트 영화사는 미국의 영화 제작사이자 배급사이다.
1923년에는 골드 러시 때 부를 찾아 서부로 향하는 여정을 그린 영화 〈포장마차〉를 제작하여 명성을 쌓았고, 영국과 프랑스에도 지사를 개설했다. 1933년에 파산선고를 받았으나 2년 후에 재조직되었다. 그 후에는 가벼운 오락물인 〈나의 길을 가련다〉와 코미디물 〈잔지바르로 가는 길〉·〈리오로 가는 길〉 등을 제작하여 성공을 거두었다. 1950년대에 비스타 비전이라는 방식을 도입했는데, 이는 보통 필름보다 더 큰 필름을 사용하여 소형 화면의 색상과 영상의 선명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영상을 대형 화면으로 나타낸 방식으로 대형 스크린의 발달에 한 획을 그었다. 1960년대에 조지프이레빈사와 합병했으며, 그후 걸프앤드웨스턴사에게 경영권을 넘겨주었다.
당시 영화배급회사를 운영하고 있던 W. W. 호드킨슨은 애돌프 주커의 명배우회사와 제시 래스키의 대작영화회사 그리고 여타의 제작자들에게 영화에 대한 판로를 열어주겠다고 제의했다. 그후 메리 픽퍼드, '뚱보' 아버클과 후에는 루돌프 발렌티노를 주연으로 기용하는 한편, 1923년에는 골드 러시 때 부를 찾아 서부로 향하는 여정을 그린 영화 〈포장마차 The Covered Wagon〉를 선보여 빠르게 명성을 쌓아갔다. 또한 영국과 프랑스에도 지사를 개설했다.
패러마운트의 후원하에 성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십계 The Ten Commandments〉(1923, 1956)·〈왕 중 왕 The King of Kings〉(1927)이 세실 B. 데밀 감독하에 제작되었다. 패러마운트는 1933년에 파산선고를 받았으나 2년 후에 재조직되었다. 그후에는 가벼운 오락물인 〈나의 길을 가련다 Going My Way〉(1944)와 밥 호프, 빙 크로즈비, 도로시 라모어를 출연시킨 '길'을 소재로 한 코미디물 〈잔지바르로 가는 길 Road to Zanzibar〉(1941)·〈리오로 가는 길 Road to Rio〉(1947) 등을 제작하여 성공했다.
1950년대에 패러마운트는 비스타 비전(Vista Vision) 방식을 도입했는데, 이것은 보통 필름보다 더 큰 필름을 사용하여 소형 화면의 색상과 영상의 선명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영상을 대형 화면으로 나타낸 영화방식으로 대형 화면의 발달에 한 획을 그었다. 1960년대에 들어 조지프이레빈사와 합병했으며, 그후 걸프앤드웨스턴사에게 경영권을 넘겨주었다. 패러마운트 영화촬영소는 1970년대에 이탈리아의 신디케이트로 경영권이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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