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과사전 상세 본문
출생 | 미상 |
---|---|
사망 | 1404(태종 4) |
국적 | 조선, 한국 |
요약 조선 태조의 셋째 아들.
이름은 방의(芳毅). 형은 정종이며 동생은 태종이다. 어머니는 신의왕후 한씨이다. 1392년 이성계가 즉위하자 익안군에 봉해졌다. 1398년(태조 7) 제1차 왕자의 난이 일어나자 방원(뒤의 태종)을 도와 정도전 세력을 제거함으로써 정사공신 1등에 책록되고, 익안공으로서 중군절제사가 되었다.
방원이 실권을 장악한 뒤 방원·방간과 함께 개국공신 1등에 추록되었다. 1399년(정종 1) 경기도와 충청도의 병권을 관장했다. 1400년 제2차 왕자의 난에서도 방원의 편에 서서 방간을 제거하는 데 협력함으로써 좌명공신 2등에 책록되었다. 그해 방원이 즉위한 뒤 대군이 되었다. 그뒤 병으로 두문불출했다. 정종 묘정에 배향되었다. 마한공에 추봉되었다. 시호는 안양이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저자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