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과사전 상세 본문
요약 18세기 초반부터 1816년경까지 번성했던 것으로 보이는, 튀링겐의 아프스트베싱겐 마을 공장에서 생산한 주석유 도기.
건초용 쇠스랑을 공장 상표로 한 것으로 미루어보아 슈바르츠부르크 공작이 후원했음을 알 수 있다. 꽃병·탄카르드(손잡이 달린 큰 잔)·물주전자 등 보통 그릇들은 몸체가 두꺼우며 크림색 유약을 입혔고, 장식은 푸른색이나 다채색이 일반적이다. 나중에 수작업으로 장식하려고 여백을 남긴 야심작들도 몇몇 있지만 아프스트베싱겐 파이앙스는 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 독일 왕실의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을 적당하게 모방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저자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태그 더 보기
공예
공예와 같은 주제의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백과사전 본문 인쇄하기 레이어
[Daum백과] 아프스트베싱겐 파이앙스 – 다음백과, Dau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저자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