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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속씨식물 > 외떡잎식물강 > 벼목 > 벼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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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 아시아 (중국) |
크기 | 약 10m |
학명 | Phyllostachys nigra var. henonis (Bean) Stapf ex Rendle |
요약 벼과에 속하는 대나무와 유사한 식물. 중국이 원산지이다. 크기는 10m 정도이다. 죽순은 봄에서 늦봄 사이에 연한 적갈색으로 나온다. 식물을 약재로 쓸 수 있어 구토와 소염, 경간 등의 치료에 널리 사용한다.
개요
외떡잎식물강 벼목 벼과에 속하는 속씨식물. 학명은 ‘Phyllostachys nigra var. henonis (Bean) Stapf ex Rendle’이다. 어릴 때에 흰 가루로 덮여 있는 것이 솜이 묻어 있는 것처럼 보여 ‘솜대’라는 이름이 붙었다. 자라면 황록색이 된다.
형태
크기는 약 10m이다. 줄기의 지름은 약 5~8cm이다. 잎은 길이가 약 6~10cm 정도인 피침형으로 마디에 보통 약 2~3장씩 달리고 끝이 뾰족하다. 죽순은 연한 적갈색으로 나온다. 환경에 따라 색이 다른데, 줄기가 검은 것을 ‘오죽’이라 하며 황색 줄기에 검은 반점이 있는 것을 ‘반죽’이라고 한다.
생태
꽃은 약 60년을 주기로 피고, 죽순은 4~5월에 나온다. 원산지는 중국이다. 한국에서는 강원도와 충청도의 남부 지역에서 발견할 수 있으며, 주로 해안선을 따라 자생한다. 추위에 강하여 기온이 낮은 곳에서도 잘 자란다.
종류
솜대와 비슷한 종(種)으로는 관암죽이 있다. 관암죽은 전라북도 위봉산 기슭에서 재배하는데, 잎이 보통 약 5~6장이며 가지의 첫마디는 납작하고 잎집(葉鞘)에 잔털이 있다.
활용
한방에서 구토·소염·경간·주독·유산·익기·객토·금창·보약·파상풍·발한·진통·중풍 치료에 널리 사용한다. 어린 순은 먹을 수 있다. 관상용이나 조경용으로도 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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