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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선사시대 야생동물·야생 조류 등의 사냥감을 잡기 위한 사냥 기술.
선사시대에 사냥은 생존을 위한 수단이었다. 사냥감의 고기는 식량이었고 가죽은 옷감이었으며, 뼈·뿔·발굽 등은 연장을 만드는 재료였다.
작은 사냥감을 잡는 데 사용한 막대기와 돌은 가장 간단한 사냥 무기였으며, 투봉·트롬바시·부메랑처럼 특수한 모양을 가진 무기는 좀더 복잡하고 효율적이다. 창은 간단한 것부터 창자루에 날카로운 돌·뼈·금속을 붙인 창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며, 활과 화살도 사용했다. 위장술 등을 이용해 몸을 감추었으며 올가미·덫·미끼·독약 등도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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