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과사전 상세 본문

출처 다음백과

면자전

다른 표기 언어 棉子廛

요약 조선시대 시전(市廛)의 하나.

국역(國役)을 부담하던 어용상전(御用商廛)으로, 주로 솜을 팔았기 때문에 면화전(棉花廛)이라고도 한다. 판매이익에 따라 국역을 지는 유분전(有分廛)이었으며, 난전(亂廛)을 금지할 수 있는 특권이 있었다. 국역의 세액은 2분(分)이었다.→ 유분전, 육의전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저자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출처

다음백과
다음백과 | cp명Daum 전체항목 도서 소개

다양한 분야의 전문 필진으로 구성. 시의성 이슈에 대한 쉽고 정확한 지식정보를 전달합니다.

TOP으로 이동
태그 더 보기
조선

조선과 같은 주제의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Daum백과] 면자전다음백과, Dau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저자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