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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 1981년 3월 1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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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대학병원 |
국가 | 대한민국 |
소재지 |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팔용로 158 |
참고 | 2010년 7월 1일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으로 병원명칭 변경 |
사이트 | https://smc.skku.edu:442/smc_main/main.smc |
요약 삼성의료재단이 운영하는 종합병원. 1981년 설립된 마산고려병원을 전신으로 발전했다. 삼성의료원으로 편입된 이후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교육병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이 무렵 병원 규모를 확장해 나갔다. 2010년 3대 중증응급질환 특성화센터로 선정되면서 동남권의 중심의료기관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설립 목적
삼성의료재단이 운영하는 종합병원. 1981년 개원한 마산고려병원을 전신으로, 1994년부터 삼성의료원에 편입되었다.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교육병원으로써 전문 의료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의료기관과 협약을 체결하여 동남권역 의료를 선도하는 병원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연혁 및 변천
1981년 3월 16일 개원한 마산고려병원은 16개 진료과와 200병상을 갖춘 종합병원 규모의 병원이었다. 개원했을 당시부터 수련병원으로 지정되어, 1986년에는 경남권 최초로 심장 수술을 성공하여 심장센터를 개설했다. 불임센터, 종합건진센터 등을 차례로 신설하고 1994년 1월에는 588병상의 규모로 증상했다. 그해 말, 삼성의료원으로 편입되었으며 이듬해 1995년에는 마산삼성병원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1997년 2월부터는 성균관대학교의 의과대학 교육병원으로 지정되었다. 그 해 경남권 15개 병원과 협력병원으로 체결했으며, 이듬해까지 마산-창원지역 120여 의료기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1999년 경남권역 응급의료센터와 모자보건센터를 개설했다. 이 시기에 병동 증축도 이루어져 612병상을 갖추게 되었다. 2000년대에는 710병상으로 증설했으며, 척주통증센터·심장혈관센터·소화기센터·중증환자집중치료실 등을 확장 개소했다.
2009년 12월에는 심장특성화센터가 보건복지부 장관 지정 응급의료유공자 표창을 받았으며, 2010년에는 보건복지가족부 지정 3 대 중증응급질환 특성화센터로 선정되면서 동남권의 중심 의료기관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같은 해에 학교법인 성균관대학 삼성창원병원으로 법인전환이 이루어져,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으로 병원 명칭이 변경되었다.
진료과
2016년 기준 32개 진료과가 개설되어 있으며, 소화기센터·심장혈관센터·유방센터·관절센터·뇌신경센터·권역응급의료센터·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 등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밖에 임상시험의 윤리성 및 효율성, 안정성 확보를 위해 독립적으로 설치된 기관연구윤리심의위원회를 두고 있다.
현황
2016년 기준 의사 225명을 비롯해 총 1,400여 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연간 외래환자는 62만 9,534명, 입원환자는 2만 8,884명이며, 일 평균 외래환자는 2,260명, 입원환자는 79명이다. 소재지는 창원시 마산회원구 팔용로 15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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