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덧셈과 곱셈으로만 되어 있거나 거듭제곱을 갖는 방정식.
이때 모든 계수는 정수이고 그 해도 정수이다. 이 방정식은 3세기 그리스 알렉산드리아의 수학자 디오판토스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 명명되었으며, 7세기에 와서야 비로소 인도인이 체계적으로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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