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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1624.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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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 1652. 7. 30, 프랑스 파리 |
국적 | 프랑스 |
요약 앙리 1세 드 사부아의 아들.
요절한 그의 형 루이 드 사부아의 공작 작위를 계승했다.
1643년 방돔 공작의 딸 엘리자베트 드 부르봉과 결혼했으며, 1645~46년 군대를 이끌고 플랑드르에서 스페인군과 수차례 싸웠고 마르딕 전투에서는 다리에 부상을 입었다. '프롱드의 난' 후반기(1650~53)에 왕권에 반발해 일어난 귀족들의 편에 섰다.
그러나 그 자신은 음모와 경쟁에 말려들었고, 롱그빌 공작부인과 샤티용 부인(이자벨 앙젤리크 드 몽모랑시)을 상대로 사랑에 빠지는가 하면, 처남인 보포르 공작 프랑수아와 언쟁을 벌임으로써 함께 공모했던 동지들의 반감을 샀다. 결국 프랑수아와의 결투끝에 총상을 입고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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