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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5~16세기 페르시아의 주요서체.
발명한 사람은 티무르 왕조 시대(1402~1502)의 가장 유명한 서예가인 타브리즈의 미르 알리(Mir ⁽Ali)이다.
초서인 나스타리크체는 나스히체와 타리크체를 합한 것으로, 길고 평평한 획과 두드러진 둥근 모양이 특징이다. 독음 부호가 곳곳에 붙어 있고, 선은 곧게 뻗지 않고 흐른다. 나스타리크체는 사파위 왕조(16세기) 초기의 그림에도 자주 곁들여졌고 전통적으로도 페르시아 서체 중 가장 격조높은 것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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