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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 1962년 6월 1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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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대학병원 |
국가 | 대한민국 |
소재지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222(반포동) |
사이트 | http://www.cmcsungmo.or.kr/ |
요약 가톨릭대학교 부속 종합병원. 가톨릭중앙의료원의 모체가 되는 병원으로, 가톨릭 정신을 바탕으로 국민보건과 의료복지의 향상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2016년부터 서울성모병원과 통합 운영되어 진료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설립 목적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의 모체가 되는 병원. 가톨릭 정신에 입각한 진료를 통해 국민보건과 지역사회의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진료 및 교육, 연구에 기여할 목적으로 1936년 설립되었다.
연혁 및 변천
여의도성모병원은 가톨릭중앙의료원의 본산으로서, 조선교구설정 100주년 기념사업을 계획하던 중 병원 설립이 논의되었다. 1935년 3월 11일 재단법인 천주교 서울대교구 유지재단에서 당시 일본인 소유의 무라가미병원을 매입하고, 이듬해 정식 개원했다. 이후 1954년 4월 8일 성신대학 의학부(지금의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가 설립되면서 의대부속 병원으로 승격되었다. 1961년 명동성당 인근에 새 병동을 완공하여 당시 사립대학 종합병원으로서는 가장 많은 병상수를 보유한 종합병원이 되었다.
1986년 7월, 명동성모병원 시대를 마감하고 여의도 신축병원으로 이전하여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구 명동성모병원은 이후 가톨릭회관으로 개원했다. 병원 명칭은 1996년 6월 1일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으로 변경되었다가, 이후 2010년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으로 개칭되었다. 1990년대에는 건강증진센터와 뇌신경센터, 심장혈관센터, 내시경수술센터 등을 개설했으며, 2000년대에는 새로운 수술법을 도입하고, 다양한 연구센터를 갖추게 되었다. 2016년 3월부터 서울성모병원과 통합 운영되고 있다.
진료과
2016년 기준 32개 진료과를 갖추고 있으며, 각과마다 세분화된 특수 클리닉을 개설해 연구와 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전문진료센터로 산모-신생아 집중치료센터·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통합통증센터·뇌신경센터·응급의료센터·내시경수술센터·안센터·심장혈관센터·건강증진센터·일반건진센터·치과전문센터·척추센터·간담도센터 등이 개설되어 있으며, 수련의 및 전공의 교육과정을 갖추고 있다.
현황
276여 명의 의료진과 495개의 병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병원은 서울시 영등포구 63로 10에 소재한다. 여의도성모병원~서울성모병원 구간의 왕복 셔틀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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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백과]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 다음백과,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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