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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속씨식물 > 쌍떡잎식물강 > 미나리아재비목 > 수련과 > 개연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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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 아시아 (일본,대한민국) |
서식지 | 물 속 |
크기 | 약 20cm ~ 30cm |
학명 | Nuphar japonicum DC. |
꽃말 | 숭고 |
요약 수련과에 속하는 다년생 수초. 일본과 한국이 원산지이고, 물 속에 서식한다. 크기는 20~30cm 정도이다. 꽃은 늦여름에서 초가을 사이에 노랗게 피며, 꽃말은 ‘숭고’이다. 땅속줄기를 한방에서 약재로 쓴다.
개요
쌍떡잎식물강 미나리아재비목 수련과 개연속에 속하는 속씨식물. 학명은 ‘Nuphar japonicum DC.’이다. 연꽃보다 조금 못한 꽃이라고 하여 ‘개연꽃’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추측된다. 크기는 약 20~30cm이다.
형태와 생태
크기는 약 20~30cm이다. 땅속줄기는 두껍고 옆으로 뻗는다. 잎은 땅속줄기 끝에서 무리 지어 나오는데 물 속에 잠겨 있는 잎은 길고 좁으며 잎가장자리가 파도 모양이지만, 물 위로 나온 잎은 긴 타원형이고 잎밑은 움푹 들어갔으며 잎가장자리는 밋밋하다. 꽃도 잎이 나오는 땅속줄기 끝에서 나온 꽃자루 끝에 1송이씩 노랗게 핀다. 열매는 물 속에서 초록색의 장과(漿果)각주1) 로 익는다. 꽃은 8~9월에 핀다. 원산지는 일본과 한국이고, 주로 물 속에 서식한다. 강과 못, 늪 등의 얕은 물 속에서도 잘 자란다.
종류
이와 비슷한 식물인 왜개연꽃의 잎은 물 위에 떠 있다.
활용
한방에서는 가을에 갯솜처럼 생긴 땅속줄기를 캐서 말린 것을 천골(川骨)이라고 하는데 피를 멈추게 하는 효과가 있어 산전과 산후에 쓰거나 뼈가 부러져 다쳤을 때 먹는다. 노란색 꽃이 보기 좋아 뜰에 만든 연못에 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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