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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단부위 보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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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져 나온 피부 조직이나 손가락은 접합을 위하여 환자와 함께 병원으로 가져가야 한다. 병원에 30분 내에 도착하더라도 이 조직이나 손가락 접합을 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짧게는 2-3시간에서 길게는 6시간 이상 소요되기 때문에 처음부터 냉장을 시도해야 조직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

• 떨어진 신체 부분을 생리식염수로 가볍게 세척하고 난 후 생리식염수를 적신 거즈로 감싼다. (현장에서 생리식염수를 구할 수 없으면 이 과정은 생략할 수 밖에 없다)
• 거즈로 감싼 신체 부분을 뚫어지지 않은 비닐봉지에 담거나 랩으로 밀봉한다. 물이 새어 들어가면 조직이 손상되어 접합을 할 수 없다.
• 더 큰 용기에 물을 충분히 담고 얼음을 여러 개 띄워 차갑게 만든다. 절대로 얼음이 물보다 많게 해서는 안 된다. 얼음이 너무 많거나 물이 없으면 조직이 직접 얼음에 닿으면서 동결되어 접합이 어려워진다.
• 신체 부분을 담은 비닐봉지를 이 얼음을 띄운 용기에 넣어서 이송한다.

• 종합병원 및 대학병원이나 미세접합을 할 수 있는 전문병원에서 진찰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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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백과] 절단부위 보존법상황별 응급처치, 약학정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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