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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조단경 육조법보단경(六祖法寶壇經), 六祖壇經
    육조단경(六祖壇經)』은 『육조대사법보단경(六祖大師法寶壇經)』의 약칭이다. 이 책은 중국 선종(禪宗) 제6조인 당나라 혜능(慧能, 638~713)이 소주(韶州)의 대범사(大梵寺)에서 중국 선종의 창시자 달마대사부터 제6조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수행 과정, 문인들의 수행을 위한 10가지 법문을 담고 있다. 그의 제자 법...
    시대 :
    고려 후기
    유형 :
    문헌/고서
    분야 :
    종교·철학/불교
  • 육조단경 육조대사법보단경, 六祖壇經
    본래 명칭은 육조대사법보단경이다. 이 책은 북종선에 대한 남종선의 입장을 확립하여 남종선이 독립하려는 움직임의 근거가 된다. 돈오와 견성의 사상을 설하고 계·정·혜 3학이 한가지임을 주장한다. 특히 <금강반야경>에 기초하여 반야삼매를 설하고 일체법이 무상무념임을 밝힌다. 당나라 중반으로부터 송·원·명...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중국 , 문헌 , 불교
  • 육조단경 Platform Sutra, 六祖壇経
    육조단경은 육조혜능의 설법을 제자인 하택신회가 책으로 편찬한 것이다. 남종선(南宗禪)의 개창자 육조혜능의 설법을 기록한 유일한 책이다. 육조혜능은 7세기 당나라의 승려이다. 대한불교 조계종에서는 석가모니 이래 33대 조사, 중국 선불교 6대 조사로 공식 인정하며, 헌법에도 육조혜능이 명시되어 있기 때문에, ...
    도서 위키백과
  • 육조단경발문 六祖壇經跋文
    개설 수선사(修禪社)의 수좌(首座)인 담묵(湛黙)이 중간한 『육조단경』에 지눌 선사가 덧붙인 발문이다. 편찬/발간 경위 1207년 12월 어느 날 수선사에서 수행하던 수좌 담묵이 계숭본(契嵩本) 『육조단경』을 가져와 세상에 널리 알리려 한다며 지눌에게 발문을 요청했다. 이에 지눌이 “이것은 내가 평생에 받들어...
    시대 :
    고려후기
    저작자 :
    지눌
    창작/발표시기 :
    고려 후기
    성격 :
    발문
    유형 :
    문헌
    권수/책수 :
    1권
    분야 :
    종교·철학/불교
  • 육조대사법보단경(언해) 권상 육조단경(六祖壇經), 六祖大師法寶壇經(諺解) 卷上
    지위에 이르기까지의 역정과 문인들의 수행을 위해 갖가지 설법한 내용을 담고 있는 어록집으로, 이를 ‘육조대사법보단경’이라 이름하며, 줄여서 ‘육조단경(六祖壇經)’, ‘법보단경(法寶壇經)’, ‘단경(壇經)’으로 약칭한다. 그래서 조사의 어록이므로 엄밀한 의미로 말하면 경(經)으로 이름할 수 없고, 조사의...
    시대 :
    조선 전기
    유형 :
    문헌/고서
    분야 :
    종교·철학/불교
  • 양산 원각사 육조대사법보단경 양산 원각사 단경, 梁山 圓覺寺 六祖大師法寶壇經
    저자 및 편자 저자는 중국 당나라 때 활동한 선종 6대조이자 남종선 창시자인 육조 혜능(慧能, 638~713)이다. 편자는 법해(法海), 몽산 덕이(蒙山 德異)이다. 서문에 따르면 혜능이 소주자사(韶州刺史) 위거(韋璩)의 간청에 따라, 소주의 대범사(大梵寺)에서 대중을 위해 계를 주고 마하반야바라밀법을 설했을 때, 그...
    시대 :
    조선 전기
    유형 :
    문헌/고서
    분야 :
    종교·철학/불교
  • 공주 학림사 육조대사법보단경 육조법보단경(六祖法寶壇經), 公州 鶴林寺 六祖大師法寶壇經
    홍인(弘忍, 602~675)의 뒤를 이어 6조의 지위에 오르기까지의 과정과 그의 제자들에게 준 가르침이 제시되어 있으며, 『육조법보단경(六祖法寶壇經)』, 『육조단경(六祖壇經)』, 『단경(壇經)』이라 줄여 칭한다. 『육조단경』에는 몇 개의 판본이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고려 말 이후 유통된 것은 대개 몽산 덕이(蒙山...
    시대 :
    조선 전기
    유형 :
    문헌/고서
    분야 :
    종교·철학/불교
  • 육조대사법보단경 육조단경(六祖壇經), 六祖大師法寶壇經
    1319)이 1300년(충렬왕 26) 강화 선원사(禪源寺)에서 간행한 판본이다. 현재 경상남도 사천시 백천사에 소장되어 있다. 구성과 내용 『법보단경』은 통칭 『육조단경』의 이명이다. 당나라 혜능이 소주(韶州)의 대범사(大梵寺)에서 무상수계(無上受戒)를 위한 법좌에서 육조(六祖)의 지위에 이르기까지의 수행과정뿐...
    시대 :
    고려 후기
    유형 :
    문헌/고서
    분야 :
    종교·철학/불교
  • 김해 여여정사 육조법보단경 김해 여여정사 단경, 金海 如如精舍 六祖法寶壇經
    저자 및 편자 저자는 중국 선종 6대조이자 남종선 창시자인 육조 혜능(慧能, 638~713)이며, 편자는 법해(法海), 덕이(德異)이다. 서지사항 목판 인쇄본 1책으로 구성되었다. 형식은 오침(五針) 선장본(線裝本)이며, 판식(板式)은 사주단변(四周單邊), 반각(半郭)의 크기는 세로 19.7㎝, 가로 15.2㎝이다. 본문에는 계선...
    시대 :
    조선 전기
    유형 :
    문헌/고서
    분야 :
    종교·철학/불교
  • 견성성불 見性成佛
    선종의 근본종지이다. 〈육조단경 六祖壇經〉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너희들의 본성은 마치 허공과 같은 것이니, 볼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깨달으면 그것을 일컬어 정견이라 하고, 알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깨달으면 그것을 일컬어 진지라 한다. 푸르고 누렇고, 길고 짧은 것도...
    도서 다음백과 | 태그 불교 , 종교
  • 혜능 6조대사, 慧能
    동아시아 선불교의 대표적 계통으로 발전한 남종선을 창시했다. 혜능의 널리 알려진 저작 〈육조단경 六祖壇經〉에 의하면, 혜능은 젊었을 때 가난하고 무식했으며 장작을 팔아서 생계를 이었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날 장작을 지고 시장에 나갔다가 한 객승이 〈금강경 金剛經〉을 독송하는 것을 듣게 된 혜능은 불교에...
    출생 :
    638, 중국 광둥 성[廣東省] 신싱[新興]
    사망 :
    713, 중국 광동 성
    국적 :
    중국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종교인
  • 지눌 고려 중기의 승려
    普濟寺) 담선법회(談禪法會)에 참석했다가, 동료들과 함께 후일 결사(結社)를 하기로 약속했다. 곧이어 남쪽 지방으로 내려와 창평 청원사(淸源寺)에 머물 때 〈육조단경 六祖壇經〉을 읽고 처음 깨달음을 얻었다. 1185년에는 예천 하가산(下柯山) 보문사(普門寺)로 가서 3년간 대장경을 열람했는데, 이때 〈화엄경 華嚴...
    출생 :
    1158(의종 12), 황해 서흥
    사망 :
    1210(희종 6)
    국적 :
    고려, 한국
    종교 :
    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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