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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뚜기를 닮은 마이크로 로봇로잔공과대학(Ecole Polytechnique Federale de Lausanne)의 지능시스템 연구소의 연구원들은 메뚜기처럼 도약하는 로봇을 5월 21일에 캘리포니아 파사데나에서 개최된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에서 발표하였다. 이 로봇은 무게가 7그램에 불과하지만 자기 자신의 크기보다 27배나 큰 1.4 미터를 뛰어 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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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로봇으로 방사선 폐기물을 청소한다입자의 끝에는 촉매성 백금 나노입자를 장착함으로, 과산화수소(H2O2) 연료로 물에서 산소 방울이 만들어지게 했다는 것이다. 이렇게 생성된 산소는 마이크로 로봇 크기의 60배 정도 길이를 1초에 갈 수 있다고 연구진은 주장했다. 모의실험에 사용된 방사선 폐기물에서, 마이크로 로봇은 한 시간에 96%의 우라늄을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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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상상을 실현하는 나노로봇기술전달할 수 있다”며, “암세포를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열었다”고 말했다. 2012년 이상윤 부경대 공간정보시스템공학과 교수가 개발한 마이크로 로봇은 혈류 속을 자유자재로 돌아다닐 수 있다. 지름 1밀리미터(mm) 이하의 로봇으로 혈관 속을 다니며 병변을 관찰하거나 향후 문제가 될 수 있는 혈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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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 로봇연구소 Robot research initiativeKIMIRo) 설립 2017.10. 바이오트코리아에 줄기세포 정밀유도 마이크로로봇 기술이전 2017.07. 마이크로의료로봇, 정부 국정과제로 선정 2017.04. 마이크로의료로봇산업 국회포럼 2017.03. 제2회 마이크로의료로봇 산업협의회 출범 2016.10. 마이크로의료로봇센터(MRC) 개소 2015.03. 우영메디칼에 '능동캡슐내시경' 기술...도서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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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으로 막힌 혈관 뚫는다?않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과학 발전이 빠르다. 최근에는 혈관을 따라 움직이면서 혈전으로 막힌 혈관을 뚫을 수 있는 지름 1mm, 길이 5mm 크기의 마이크로로봇이 개발됐는데, 이 소식을 들으니 1987년에 개봉한 멕 라이언 주연의 ‘이너스페이스(Innerspace)’라는 영화가 떠올랐다. 당시 획기적인 SF영화였던 이 작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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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 로봇 細菌-, Bacterium Robot살아 있는 세균을 동력으로 움직이는 초미세 마이크로 로봇. 특정한 화학 물질이나 빛, 자기장을 따라가는 박테리아의 특성을 이용했다. 수만 마리의 박테리아가 미는 힘으로 몸속에서 시간당 5㎜씩 이동할 수 있다. 세균 로봇을 이용하여 암을 치료할 경우,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크기가 작아 각종 장기를 쉽게 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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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봇 Web bot인터넷의 웹(Web)과 마이크로 로봇(robot)의 함성어로 주식시장과 경기흐름을 예측하기 위해 만든 프로그램으로 이 프로그램은 아주 많은 거미(Spider)를 거느리고 있어 이들이 스스로 정보를 수집, 분석하여 특정 키워드를 추출한 후 미래를 예측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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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 (대학 교수) Lee Sang-yun인물 정보 이상윤(李相潤, 1974년 7월 16일 ~ )는 대한민국의 교수이다. 세계 최초로 혈관내부에서 360도 회전 및 상하이동이 가능한 자체추진 혈관이동 마이크로로봇을 개발하고 특허등록하였다. 유체 속에서도 전후좌우 원하는 방향으로 이동이 용이한 조향성능 향상 측면을 세계 최초로 구현했다. 그는 보철물을 끼고...도서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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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의 힘으로 움직이는 최초의 로봇인간 머리카락의 반 밖에 되지 않는 실리콘으로 만든 마이크로 로봇이 살아 있는 심장 근육의 펄스를 동력으로 받아서 움직이는데 성공했다. 이는 세계 최초로 근육 조직을 이용해 마이크로 기계를 움직인 경우에 해당 되는데, 미래에서나 가능한 이 같은 로봇의 개발을 통해 다양한 연구 및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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