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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용 노작(露雀), 洪思容그는 이러한 비애의식을 민족적 차원으로 끌어올린 시인으로 평가되고 있다. 유해는 유년시절을 보낸 경기도 화성시 노작로(구 동탄면 석우리) 노작홍사용문학관 뒤 노작공원에 안장되어 있다. 생존시에는 작품집이 나오지 않았고 1976년 유족들이 시와 산문을 모아 『나는 왕(王)이로소이다』를 간행하였다. 참고문헌
- 시대 :
- 근대
- 유형 :
- 인물/근현대 인물
- 분야 :
- 문학/현대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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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 한국문학사적 특징, 〈백조〉의 깃발 아래로 〈장미촌〉의 동인들이 모여 만든 순문예지나온 노작(露雀) 홍사용(洪思容, 1900~1947)은 고등 학교 시절부터 동창인 박종화 · 정백과 함께 『피는 꽃』이라는 급우지를 만들고, 1919년에는 「푸른 언덕 가으로」 등의 시를 습작한다. 졸업 뒤에는 고향에서 자연에 묻혀 독서로 소일하며 뜻을 키우다가 1920년 박종화 · 정백과 더불어 동인지 『문우(文友)』를...
- 시기 :
- 19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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