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
김을한 동명(東溟), 金乙漢해방 이후 서울신문 동경특파원, 서울신문 이사 등을 역임한 언론인. 내용 호는 동명(東溟). 서울 출생. 서울교동보통학교를 거쳐 양정고등보통학교에 다니다가 일본으로 건너가 와세다대학(早稻田大學)에 진학하였다. 재학중에는 우리 나라 최초의 신극운동단체인 토월회(土月會)에 관계한 일도 있었는데, 1923년 관...
- 시대 :
- 현대
- 출생 :
- 1906년
- 사망 :
- 1992년
- 경력 :
- 만몽일보 창립위원, 서울신문 이사
- 유형 :
- 인물
- 직업 :
- 언론인
- 대표작 :
- 사건과 기자, 그리운사람들, 신문야화, 인간이은, 한국신문사화, 월남선생일화집, 천리구 김동서
- 성별 :
- 남
- 분야 :
- 언론·출판/언론·방송
-
-
-
토월회 土月會정식으로 조직된 것은 1923년 5월 경, 당시 동경에서 대학을 다니던 박승희(朴勝喜)·김복진(金復鎭)·김기진(金基鎭)·이서구(李瑞求)·박승목(朴勝木)·김을한(金乙漢)·이제창(李濟昶) 등이 시작한 모임이었다. 그러나 무대예술 지망의 박승희를 제외하고는 문학의 김기진, 의학의 박승목, 조각의 김복진, 미학의...
- 시대 :
- 근대
- 설립 :
- 1923년 5월
- 성격 :
- 극단, 예술단체
- 유형 :
- 단체
- 해체 :
- 1946년
- 설립자 :
- 박승희(朴勝喜), 김복진(金復鎭), 김기진(金基鎭), 이서구(李瑞求), 박승목(朴勝木), 김을한(金乙漢), 이제창(李濟昶)
- 분야 :
- 예술·체육/연극
-
영친왕 부처 관련 편지 및 기타 문서유물설명 제작년도: 1961년 3월 22일 1961년 3월 22일 주일특파원 기자 김을한이 영친왕 부부에게 환국과 관련한 추후 방안에 대하여 쓴 편지이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삼가 답장을 올립니다. 16일자 편지는 지금 막 받았습니다. 계속 건강하시다는 것을 무엇보다 기쁘게 생각합니다. 지금은 이국장이 출발했기 때문에...
- 분류 :
- 유물 > 기타
- 크기 :
- 세로: 18.1cm, 가로: 30.2cm
- 재질 :
- 종이
-
박제행 朴齊行양성과정을 거쳐 무대에 처음으로 등단하였다. 토월회가 극장 광무대(光武臺)를 무대로 공연할 때 주연배우로 활약하였으며, 1926년에는 토월회를 탈퇴하여 김을한(金乙漢)·김기진(金基鎭) 등과 잠시 극단 백조회(白鳥會)를 조직하기도 하였다. 1931년 여름 극예술연구회의 연구생으로 발탁되어 배우로서 새롭게 등장...
- 시대 :
- 근대
- 유형 :
- 인물
- 직업 :
- 배우
- 성별 :
- 남
- 분야 :
- 예술·체육/연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