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감
-
[연합] 2009년 > 자료편 > 주요 자료 > 한국의 명주 > 서울 > 서울 송절주 (시도무형문화재 제2호-서초구) 만든 소주를 한주라고 한다. 송절주를 언제부터 빚어 마셨는지 그 유래에 관해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동의보감」, 「고사십이집」, 「규합총서」, 「임원경제지」, 「부인필지」 등의 기록으로 보아 조선시대 서울 부근의 중류계층에서 빚어 마시던 것으로 추측된다. 먼저 멥쌀을 깨끗이 씻어 가루로 만든 것에 끓인...출처 연합뉴스 연합연감
-
[연합] 2009년 > 자료편 > 주요 자료 > 한국의 명주 > 경기도 > 인천 칠선주 인주(지금의 인천) 칠선주라고도 하며, 7가지 한약재로 빚은 이 술을 마시면 늙거나 병들지 않고 신선이 된다고 하여 칠선주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임원경제지」, 「규합총서」, 「양주방」 등의 문헌에 기록되어 있는 칠선주는 조선 정조(1752~1800) 때인 1777년부터 인주 지역에서 빚기 시작한 술로 궁중에 진상한...출처 연합뉴스 연합연감
이전페이지 없음
현재페이지1
다음페이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