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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2009년 > 자료편 > 주요 자료 > 한국의 명주 > 경상도 > 하향주 (시도무형문화재 제11호-달성군) 신라 중기 무렵 비슬산 중턱에 도성암(道成庵)이 병란으로 전소됐는데, 성덕왕(702∼737)때 도성암을 재건하면서 토주를 빚기 시작한 것이 그 시초라 한다. 그 후 조선 광해군(1608∼1623) 때 비슬산이 천년요새로 주둔대장이 왕에게 이 술을 드렸더니 독특한 맛과 향이 천하약주라 칭찬받았다. 이후 10월 상달에는 조정...출처 연합뉴스 연합연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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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2008년 > 자료편 > 문화재와 명산 > 한국의 명산 > 팔봉산 자주 쉬게 되는 데다 기어올라야 하는 바위가 많아 등산시간을 따지기 어려운 산. 주능선 좌우로 홍천강이 흐름 모곡유원지(넓은 여울과 모래밭을 이뤄 만들어낸 자연유원지. 강가의 모래가 곱고 깨끗해서 모곡 명사십리로도 불림), 수타사(신라 성덕왕 7년(708년)에 창건. 보물745호 월인석보를 비롯, 문화재들이 많음)출처 연합뉴스 연합연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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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2008년 > 자료편 > 문화재와 명산 > 한국의 명산 > 공작산 능선 아래 있는 수타사와 노천리까지 이어지는 수타계곡은 갖가지 멋진 바위들과 아름다운 풍경을 이룸. 봄에는 철쭉, 가을에는 단풍이 노송과 함께 절경을 이룸 수타사(신라 성덕왕 7년(708년)에 창건, 처음에는 일월사로 불리다가 조선 세조 때 수타사라 개칭, 보물745호 월인석보를 비롯, 많은 문화재를 소장), 삼봉...출처 연합뉴스 연합연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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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2008년 > 자료편 > 문화재와 명산 > 한국의 명산 > 방태산 소나무, 참나무류 등 다양한 수종의 나무들이 빽빽이 들어차 원시림을 이루고 계절에 따라 녹음, 단풍, 설경 등 자연경관이 수려. 열목어, 메기, 꺽지 등 물고기와 멧돼지, 토끼, 꿩, 노루, 다람쥐 등의 야생동물도 서식 수타사(신라 성덕왕 7년 708년에 창건; 보물745호 월인석보를 비롯, 많은 문화재를 소장), 삼봉약수출처 연합뉴스 연합연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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