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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자복 世子服
    왕세자의 정복(正服)으로 조선 이전의 것은 알 수 없고, 조선 시대의 세자복은 대례 제복인 면복(冕服)과 조복(朝服)에 해당하는 원유관(遠遊冠)·강사포(絳紗袍)와 공복(公服)에 해당되는 복두(幞頭)·홍포(紅袍)와 상복(常服)에 해당되는 익선관(翼善冠)과 곤룡포(袞籠袍)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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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복 王服
    왕의 정복(正服)으로 왕복은 시대 또는 경우에 따라 착용시 옷이 구별되었다. 조선 시대의 것을 보면, 면복(冕服), 원유관(遠遊冠), 강사포(絳紗袍), 익선관(翼善冠), 곤룡포(袞籠袍), 전립(戰笠), 융복(戎服)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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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조어진 英祖御眞
    육상궁(毓祥宮) 냉천정(冷泉亭)에 모셨던 1744년(영조 20)에 그린 어진을 본떠 그린 것이다. 주관화사는 채용신(蔡龍臣, 1850~1941년)과 조석진(趙錫晉, 1853~1920년)이 맡았다. 익선관을 쓰고 가슴과 두 어깨에 오조룡(五爪龍)을 금실로 수놓은 홍룡포(紅龍袍)를 착용한 반신상이다. 표제는 고종황제가 직접 쓴 것이다...
    분류 :
    유물 > 회화
    크기 :
    세로: 110.5cmcm, 가로: 61.8cmcm
    재질 :
    비단에 채색
  • 순조어진 純祖御眞
    일부만 남아있다. 창덕궁 신선원전에 봉안되었던 순조의 어진은 원유관본 2점과 익선관본 대본, 소본 각 1점이었으므로 화면의 구도와 크기 상, 이 어진은 익선관 대본으로 추정할 수 있으며 제작 시기는 1808년이다. 1808년의 어진 도사에 대한 별도의 기록은 남아있지 않으나 헌종대의 어진 이안 기록을 통해 1808년에...
    분류 :
    유물 > 회화
    크기 :
    가로: 40.5cmcm, 세로: 267cmcm
    재질 :
    견본, 채색
  • 프랑스 신문에 게재된 고종과 순종의 초상 사진
    게재되었으며 고종의 사진과 함께 당시 황태자였던 순종의 초상 사진이 나란히 실려있다. 사진은 인물들의 상반신만 보여주고 있으며 고종과 순종 모두 익선관에 곤룡포를 착용하고 있다. 비슷한 시기에 촬영된 다른 사진의 고종 및 순종의 모습과 비교해 보면, 신문이 발행된 1902년 당시 또는 1890년대에 촬영된 사진...
    분류 :
    유물 > 구입
    크기 :
    세로: 29.9cmcm, 가로: 20.4cmcm
    재질 :
    종이에 인쇄
  • 순종어진(추정) 純宗御眞
    부분은 거의 소실되었을 뿐 아니라 화면의 오른쪽이 불에 타버려 표제를 확인할 수 없어 주인공을 알 수 없는 상태이다. 주인공은 의자에 앉아있는 모습으로 익선관을 쓰고 붉은색 곤룡포를 갖추어 입고 있다. 한쪽 발의 일부가 남아있으며 발받침 없이 바닥에 내려놓고 있다. 바닥에는 문자문으로 장식된 화문석이 깔려...
    분류 :
    유물 > 회화
    크기 :
    가로: 104cmcm, 세로: 227cmcm, 화면가로: 135cmcm, 화면세로: 80.5cmcm
    재질 :
    견본, 채색
  • 세조어진초본 世祖御眞抄本
    유물설명 김은호(金殷鎬, 1892~1979)가 1935년 이왕직(李王職)의 요청으로 선원전(璿源殿)의 세조의 어진을 모사할 당시의 초본이다. 익선관을 쓰고 구름 모양으로 장식된 곤룡포를 입은 세조가 교의에 앉아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두 손을 소매 속에 넣은 채 가운데로 모은 공수(拱手) 자세를 취하고 있으며...
    분류 :
    유물 > 회화
    크기 :
    세로: 186.5cmcm, 가로: 131.8cmcm
    재질 :
    종이
  • 영친왕 익선관보 明紬單袱
    한다. 이 보자기들은 다양한 색과 무늬가 있는 단(緞)과 주(紬) 등의 비단으로 만들었다. 겉면에 먹으로 어떤 물건을 쌌는지 적어두기도 하였다. 이 보자기는 영친왕의 익선관을 쌌던 것으로 직물 한 겹으로 만든 홑보자기이다. 진분홍색 명주(明紬)를 사용하였으며 약 37.5cm인 명주 한 폭에 별도의 반 폭을 이어 붙였다.
    분류 :
    유물 > 의상
    크기 :
    가로: 55cm, 세로: 54cm
    재질 :
  • 관 (쓰개) Crown, 冠
    관복을 도입한 이후 이를 준용하면서 명나라의 의제개혁에 따라 충실히 습용하였다. 따라서 제복에는 면류관, 조복에는 원유관, 공복에는 복두, 상복에는 익선관을 썼다. 면류관에 달린 면류의 수와 구슬의 색이 다르다고 하였다. 황제는 12류에 7가지 채옥을, 왕은 9류에 5채옥을, 왕세자는 8류 혹은 7류에 3채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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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곤룡포 Dragon robe, 袞龍袍
    중국, 고려 이후의 한국, 베트남, 류큐국의 군주와 태자의 일상복이다. 곤룡포에는 일반적으로 자수로 용문양의 원형 보(補)가 새겨졌고, 옷을 입을 때에는 익선관을 착용했다. 다른 명칭으로 곤복(衮服), 곤의(衮衣), 용포(龍袍), 황포(黃袍), 길복(吉服)이라 불리었고 면복(冕服)과 함께 부를 때는 곤면(衮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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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종황제 어진
    원광대 박물관 소장본은 인물 뒤에 일월성신도 그림이 선명히 그려져 있어 주목된다. 어진의 크기는 세로 137.0cm, 가로 70.0cm로 비단에 채색되어 있음. 익선관에 곤룡포를 입고 정면으로 의자에 앉은 전신교의좌상이라는 점에서 석지 최용신의 작품으로 판단됨. 익선관은 은은한 발색효과를 주어 입체감을 살리고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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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조어진
    이 그림은 51세 때 모습을 그린 것으로, 가로 68cm, 세로 110cm 크기의 비단에 채색하여 그렸다. 오른쪽을 바라 보고 있는 모습인데, 머리에는 임금이 쓰는 익선관을 쓰고, 양어깨와 가슴에는 용을 수놓은 붉은색의 곤룡포를 입고 있다. 얼굴에는 붉은 기운이 돌고 있고 두 눈은 치켜 올라갔으며 높은 콧등과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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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선관
익선관
익선관
익선관
전 고종 익선관
곤룡포를 입은 고종
영친왕 익선관
영친왕 익선관
영친왕 익선관
영친왕 익선관
전고종익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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