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 시에라마드레 Sierra Madre
    시에라마드레옥시덴탈, 동쪽의 시에라마드레오리엔탈, 남쪽의 시에라마드레델수르 등 3개의 큰 줄기로 이루어져 있다. 3줄기들은 멕시코 고원을 에워싸고 있다. 멕시코 고원 역시 이 산계의 일부로 곳곳에 산줄기와 인구가 조밀한 큰 분지들이 자리잡고 있다. 시에라마드레 산맥은 멕시코 국토의 상당부분을 차지한다.
    도서 다음백과 | 태그 남아메리카
  • 대성산 大成山
    에 해당한다. 한북정맥은 강원도와 함경남도의 도계를 이루는 평강군(平康郡)의 추가령(楸哥嶺)에서 서남쪽으로 뻗어 한강과 임진강의 강구(江口)에 이르는 산줄기로 동쪽은 회양(淮陽)·화천·가평·남양주 등의 한강 유역이 되며, 서쪽은 평강·철원·포천·양주 등의 임진강 유역이 된다. 한북정맥은 추가령에서...
    성격 :
    유형 :
    지명
    면적 :
    높이 1,175m
    소재지 :
    강원도 화천군 상서면,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
    분야 :
    지리/자연지리
  • 증산군 甑山郡
    산이 있는 고장’이라 하여 붙여진 명칭인데, ‘시루뫼’라 불리던 한글 지명이 ‘증산’이라는 한자 지명으로 바뀌었다고 전해진다. 자연환경 동부는 오석산줄기가 남북 방향으로 뻗어 있고, 중부는 이 산줄기에서 갈라져 나온 낮은 산지와 그 사이의 평탄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부는 서해안의 저평한 평탄지로...
    시대 :
    현대/대한민국
    유형 :
    지명
    분야 :
    지리/인문지리
  • 장백 정간 長白正幹
    정맥과 정간의 차이는 산줄기를 따라 큰 강이 동반이 되느냐에 따라 강이 있으면 정맥, 없으면 정간이 되는데, 유일한 정간은 바로 오늘날의 함경산맥에 해당하는 장백정간이다. <산경표>에 보면 한국의 산맥은 1개 대간, 1개 정간, 13개 정맥의 체계로 되어 있고, 이러한 산경개념은 김정호의 〈대동여지도〉에 잘 표현...
    도서 다음백과
  • 사시팔경도 사계팔경도, 四時八景圖
    있다. 근경에는 낯익은 언덕과 초가집들이 보이고 뒤쪽으로 안개에 쌓인 주산이 뒤로 물러나면서 높아지고 있다. 주산의 왼쪽 골짜기에서는 작은 폭포가 흘러내리고 오른쪽 산줄기들은 건너편의 산줄기와 이어져 마을을 감싸고 있다. 늦가을의 독특한 분위기가 매우 시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국립중앙박물관 소장하고 있다.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작품 , 미술
  • 견아상입지 두입지(斗入地), 犬牙相入地
    월경지(越境地)를 뜻하며, 두입지는 견아상입지를 의미한다. 견아상입지의 형성은 한반도의 자연 지형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예로부터 군현의 경계는 산줄기나 강줄기를 따라서 형성되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산줄기의 경우, 자연지리적 경계로서, 교통수단이 발달하지 않았던 전근대 시기에는 인간 활동의 범위를...
    시대 :
    고려 , 조선
    유형 :
    제도
    분야 :
    역사/조선시대사
  • 금남호남정맥 錦南湖南正脈
    내용 조선시대 우리 조상들이 인식하던 산줄기는 하나의 대간(大幹)과 하나의 정간(正幹), 그리고 13개의 정맥(正脈)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10대강의 유역을 가름하는 분수령들을 기본정맥으로 삼고 있어 대부분의 산맥 이름이 강 이름과 관련되어 있다. 북쪽 사면에서 장수의 천천(天川)이 시작되어 401㎞의 금강을...
    성격 :
    산줄기
    유형 :
    지명
    분야 :
    지리/자연지리
  • 장풍군 長豊郡
    점차 낮아지는 형세로, 대체적으로 야산과 구릉성벌이 분포하고 있다. 지형이 비교적 높은 북쪽은 아호비산맥(阿虎飛山脈)이 동서방향으로 뻗어 있으며, 이 산줄기를 따라 국사봉(764m), 수룡산(716m), 삼송산(519m), 부대산(463m)이 자리 잡고 있다. 그리고 이 산줄기는 임진강과 예성강 지류들의 분수령으로, 이곳에는...
    시대 :
    현대/대한민국
    유형 :
    지명
    분야 :
    지리/인문지리
  • 청룡 창룡(蒼龍), 靑龍
    왼쪽으로 나타나므로 좌청룡(左靑龍)·우백호(右白虎)라는 표현이 쓰이게 된다. 풍수지리(風水地理)에서는 무덤이 자리하는 주산(主山)의 왼쪽 산줄기를 청룡으로, 오른쪽 산줄기를 백호로 부르고 있다. 오행은 오성(五星 : 수성·화성·목성·금성·토성 등 5개의 行星)과 연관되어 있지만, 또 목·화·금·수의 4방위...
    성격 :
    사신(四神), 사수(四獸)
    유형 :
    물품
    용도 :
    상징물, 수호신
    분야 :
    생활/민속·인류
  • 대암산 大巖山
    동신군, 평안남도 대흥군 경계에 솟아있는 웅어수산에서 시작하여 자강도 송원군, 전천군 경계에 있는 대바위산까지 뻗은 길이 100㎞, 평균해발 1,290m의 산줄기이다. 청천강 단열대와 장자강 단열대 사이 지역이 제3기∼제4기 초에 있었던 융기운동으로 융기하고 주변 일대가 내려앉아 산줄기의 골격이 형성되었으며...
    성격 :
    유형 :
    지명
    면적 :
    높이 1,566m
    소재지 :
    평안북도 강계군 화경면, 평안북도 희천군 북면
    분야 :
    지리/자연지리
  • 백운산 白雲山
    남덕유산(1,507m), 육십령(734m), 영취산(1,075m), 백운산(1,279m)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남쪽으로는 봉화산(919.8m), 지리산(1,915m)으로 이어진다. 산줄기로는 북쪽에서부터 덕유산, 육십령, 깃대봉, 덕운봉, 영취산, 백운산, 중고개재, 중재, 월경산, 광대치, 봉화산, 정령치, 만복대, 토끼봉, 지리산 천왕봉으로...
    유형 :
    지명/자연지명
    분야 :
    지리/자연지리
  • 안인 난산현(蘭山縣), 安仁
    대동여지도』에는 안인의 진산이 천장산(天藏山)으로 되어 있으며, 소백산맥에서 갈라져 나온 운달산(雲達山)과 계두산(雞頭山)의 산줄기가 안인을 동서로 감싸고 있다. 이들 산줄기 사이로 흐르는 하천은 안인에서 합쳐 성화천(省火川)을 이루며 낙동강 상류와 합쳐진다. 천장산에는 산성이 있었으며, 서남쪽에는...
    시대 :
    고대/남북국/통일신라
    성격 :
    고지명
    유형 :
    지명
    소재지 :
    경상북도 문경시
    분야 :
    지리/인문지리
이전페이지 없음 1 2 3 4 현재페이지5 6 7 8 9 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