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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석동길
    도로 정보 백석동길(白石洞길, Baekseokdong-gil)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부암동 255-2에서 부암동 129-33까지를 잇는 도로다. 도로명은 인근의 백석동천에서 인용하여 붙여졌다. 2010년 7월 2일 : 도로명 주소 고시 서울특별시 종로구 (부암동) 교차로 접속 노선 소재지 비고 창의문앞 창의문로 종로구 부암동 자하문로...
    도서 위키백과
  • 상평방 常平坊
    값을 내려 팔아 물가를 조절하고 또 흉년이 들 때 기민 구제를 위한 상평창을 관리하던 상평청이 있던 데서 방 이름이 유래되었다. 성 안에는 경리청계의 무계동・부암동・백석동・홍지문내동・삼지동・구기동・응암동・왕정평・신영동・남문동, 선혜청계의 평창, 금창계의 중곡, 어창계의 상곡・중곡 등이 있었으며, 현재의 행정...
    유형 :
    동명
    도서 서울지명사전 | 태그 서울
  • 부빙
    부빙은 서울 종로구 부암동에 있는 빙수 전문점이다. 부빙은 부암동 빙수집의 약자이며, 다양한 종류의 빙수를 제공한다. 모든 메뉴는 1인 기준이며, 이 곳에서 제공하는 팥은 직접 계약 재배한다.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 136
  • 창의문길
    창의문길은 서울성곽 4소문 가운데 하나인 창의문에서 유래되었다. 창의문길은 종로구 궁정동 86-1번지(청와대앞길)에서 청운동을 거쳐 부암동 20-4번지(대원군별장)에 이르는 폭 15~24m, 길이 1,457m의 2차선 도로이다. 1936년 <조선시가지계획령>에 따라 조선총독부고시 제722호로 <계획가로망>을 발표할 때 궁정동...
    유형 :
    도로명
    도서 서울지명사전 | 태그 서울
  • 경리청계 經理廳契
    조선시대 한성부 북부 성 밖의 상평방에 있던 계로서, 계 안에는 무계동・부암동・백석동・홍지문내동・삼지동・구기동・응암동・왕정평・신영동, 남문동이 있었다. 경리청계는 숙종 37년(1711) 북한산성이 축성되자 축성에 참가한 3군문, 즉 훈련도감・금위영・어영청에서 산성을 분담 관리하였는데, 그 후 군량미와 산성을 종합...
    유형 :
    동명
    도서 서울지명사전 | 태그 서울
  • 세검동 洗劍洞
    자리라고 전하는 정자 洗劍亭이 있는 데서 유래되었다. 세검동은 1947년 6월 서울시령 제2호로 동회제도가 시작될 때 설치되어 당시 서대문구에 속하였던 부암동・홍지동・신영동 일대를 관할하였다. 이후 1953년 3월 이전 세검정동으로 개칭되었다(1948년판 ≪서울시세일람≫ 동회 목록에는 ‘세검동’이라 표기되어 있고...
    유형 :
    동명
    도서 서울지명사전 | 태그 서울
  • 부암리 付岩里
    부암리는 현 종로구 부암동의 1936년 이전 명칭이다. 1911년 4월 1일 경기도령 제3호에 의해 개편된 경기도 경성부 은평면의 백석동・무계동・부암동 지역이 1914년 3월과 4월에 경기도 각면의 명칭과 구역을 정할 때 경기도 고양군 은평면 부암리로 칭하였다. 1936년 4월 1일 조선총독부령 제8호와 경기도고시 제32호로...
    유형 :
    동명
    도서 서울지명사전 | 태그 서울
  • 삼계동 三溪洞
    종로구 부암동에 있던 마을로서, 무계동 아래 부암동 318번지 일대 石坡亭의 암벽에 ‘三溪洞’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는 데서 마을 이름이 유래되었다. 삼계동에는 조선 말 里門大臣으로 알려진 金興根의 별장인 삼계동정자가 있었는데 후에 흥선대원군이 석파정으로 고쳐 불렀으며 그후 세습되어 이희・이준・이우의...
    유형 :
    동명
    도서 서울지명사전 | 태그 서울
  • 자하문길
    폭 25~30m, 길이 3,200 m의 4~6차선 도로이다. 1936년 조선시가지계획령에 따라 조선총독부고시 제722호로 계획가로망을 발표할 때 궁정동~북문(창의문)~부암동까지의 폭 12m, 길이 1,580m를 제정하였다. 1966 년 12월 26일 서울특별시고시 1093호로 孝子路로 이름 붙여졌는데, 세종로 1번지(중앙청, 현 경복궁)에서...
    유형 :
    도로명
    도서 서울지명사전 | 태그 서울
  • 조석고개 朝夕―
    종로구 부암동에서 신영동으로 넘어가는 고개, 곧 부암동 131-1번지에서 신영동 150~6번지로 창의문 밖 버스종점에서 오른쪽으로 들어가는 지름길 중간에 있는 고개로서, 어려운 삶을 이어가기 위해 성안으로 품팔이를 가는 가난한 서민들이 아침,저녁으로 넘어 다녔던 고개라고 전하는 데서 유래된 이름이다.
    유형 :
    자연물
  • 서울 근교 산행, 인왕산 등산코스
    정상에 오르면 하나같이 눈을 크게 뜨고 감탄사를 연발한다. 다들 가방에서 카메라를 꺼내 이국적인 서울의 풍경을 담기에 바쁘다. 만수천 약수터를 지나는 코스와 부암동사무소를 지나 올라가는 코스는 무난해서 한국 지형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이나 여자들이 걷기에 좋다. 성벽 사이로 보이는 풍경을 감상하면서...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 백석동 백석실(白石室), 白石洞
    종로구 부암동에 있던 마을로서, 부암동 115 및 115-1번지에 ‘白石洞天’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는 데서 마을 이름이 유래되었다. 일명 백석실이라고도 하는데 흰 돌이 많고 1급수가 흐르는 경치가 아름다운 곳이다.
    유형 :
    동명
    도서 서울지명사전 | 태그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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