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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를 대표하는 한국 문학가, 이성복과 황지우 해체주의, 악몽의 세계에서뜨는구나』(문학과지성사, 1983) 뉴욕, 흐림, 0℃, 레이건 국방비 증액 / 런던, 짙은 안개, 4~2℃, 무가베, 엔코모 비난 / 파리, 비, 2℃, 미테랑 무기 판매 결정 / 본, 눈, -5℃, 파(波) 계엄 위반자 14만 5천 명 / 모스크바, 폭설, -5℃~-11℃, 행정 조직에 당(黨) 통제 중요 / 동경, 흐림, 11~5℃, 파(波) 수천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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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고전 문학과 다를 바 없다. 신소설 작품인 최찬식(崔瓚植)의 <추월색 秋月色> 같은 작품은 제목에서 이미 가을 달빛이 주는 고적감이나 싸늘한 이미지를 함축하고 있으며, 그 밖에 가을을 쓸쓸하고 적막한 계절로 또는 인생의 황혼으로 묘사한 작품도 많다. 가을이 주는 고적감을 잘 드러낸 시로 윤동주(尹東柱)의...
- 유형 :
- 개념
- 분야 :
- 지리/자연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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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라 시대의 사랑 El Amor en los Tiempos del Colera후에 폴란드와 헝가리를 여행하고 파리에 정착함. 《엘 에스펙타도르》의 폐간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자 파리의 바에서 가수로 잠시 일함. 『썩은 잎』 출간. 1956년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웠지만 파리에 남아 『아무도 대령에게 편지하지 않다(El coronel no tiene quien le escriba)』를 집필하기 시작함. 1957...
- 원제 :
- El Amor en los Tiempos del Colera
- 발행일 :
- 2004년 2월 5일
- 지은이 :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 옮긴이 :
- 송병선
- 출판사 :
- 민음사
- ISBN :
- 978-89-374-6097-1
- 페이지 수 :
- 292쪽
- 시리즈 번호 :
- 세계문학전집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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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대령에게 편지하지 않다 El Coronel no tiene quien le esc..후에 폴란드와 헝가리를 여행하고 파리에 정착함. 《엘 에스펙타도르》의 폐간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자 파리의 바에서 가수로 잠시 일함. 『썩은 잎』 출간. 1956년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웠지만 파리에 남아 『아무도 대령에게 편지하지 않다(El coronel no tiene quien le escriba)』를 집필하기 시작함. 1957...
- 원제 :
- El Coronel no tiene quien le escriba
- 발행일 :
- 2018년 11월 12일
- 지은이 :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 옮긴이 :
- 송병선
- 출판사 :
- 민음사
- ISBN :
- 978-89-374-6358-7
- 페이지 수 :
- 156쪽
- 시리즈 번호 :
- 세계문학전집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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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잎 La Hojarasca후에 폴란드와 헝가리를 여행하고 파리에 정착함. 《엘 에스펙타도르》의 폐간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자 파리의 바에서 가수로 잠시 일함. 『썩은 잎』 출간. 1956년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웠지만 파리에 남아 『아무도 대령에게 편지하지 않다(El coronel no tiene quien le escriba)』를 집필하기 시작함. 1957...
- 원제 :
- La Hojarasca
- 발행일 :
- 2016년 12월 2일
- 지은이 :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 옮긴이 :
- 송병선
- 출판사 :
- 민음사
- ISBN :
- 978-89-374-3383-2
- 페이지 수 :
- 200쪽
- 시리즈 번호 :
- 세계문학전집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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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혹은 폭력은 어떻게 발생하고 어떤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가아니라 문학적으로도 항상 사회에서 소외받고 억압당하는 약자의 편에 서고자 했던 그의 작품 세계는 1972년 노벨 문학상 수상으로 더더욱 많은 주목을 받았다. 현재 그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독일 작가의 하나로 꼽힌다. 1985년에 세상을 떠났다. 역자 소개-김연수 이화여자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같은 과...
- 원제 :
- Die verlorene Ehre der Katharina Blum (oder Wie Gewalt entstehen und wohin sie fuehren kann)
- 발행일 :
- 2008년 5월 30일
- 지은이 :
- 하인리히 뵐
- 옮긴이 :
- 김연수
- 출판사 :
- 민음사
- ISBN :
- 978-89-374-6180-4
- 페이지 수 :
- 180쪽
- 시리즈 번호 :
- 세계문학전집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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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어두운 심연을 들여다보다, 조지프 콘래드 Joseph Conrad할머니의 보살핌을 받았고, 불규칙적으로 학교에 다녔다. 학교에는 관심이 없었지만 공부를 좋아해서 가정교사를 두고 그리스어, 라틴어, 프랑스어, 폴란드 문학, 수학, 역사, 지리 등을 광범위하게 공부하고, 독서도 많이 했다. 특히 그는 항해와 탐험을 선망했는데, 외숙부 집에서 살 때 본 오데사의 흑해에 큰 인상을...
- 출생 :
- 1857년 12월 03일
- 사망 :
- 1924년 08월 03일
- 본명 :
- 요제프 테오도르 콘라드 날레스 코르제니옵스키
- 대표작 :
- 《올메이어의 어리석음》, 《암흑의 핵심》, 《로드 짐》, 《노스트로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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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키에비치 Adam (Bernard) Mickiewicz로망스를 실은 첫번째 시집 〈시 Ⅰ Poezja Ⅰ〉(1822)을 발표하면서 그 서문에 자신이 발라드·로망스 같은 서유럽의 시형식을 찬미하고 있으며, 폴란드 문학 토양에 이를 이식하려 한다는 취지의 내용을 담았다. 〈시 Ⅱ Poezja Ⅱ〉(1823)에는 〈선조의 전야제 Dziady〉의 2부와 4부를 실었다. 이는 민간전승과...
- 출생 :
- 1798. 12. 24, 러시아 벨로루시 노보그루데크 근처 자오시예
- 사망 :
- 1855. 11. 26, 콘스탄티노플
- 국적 :
- 폴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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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슬라바 쉼보르스카 마리아 비스와바 안나 심보르스카, 심보르스카라는 칼럼을 기고했으며, 1980년대에는 〈아르카 Arka〉와 〈쿨투라 Kultura〉라는 잡지에 기고했는데, 〈쿨투라〉는 프랑스 파리에서 발간되는 폴란드 망명 문학 잡지였다. 심보르스카는 16, 17세기의 프랑스 시에 대해 전문지식을 가진 저명한 번역가이기도 하다. 심보르스카는 개인적인 문제에 보편적으로 접근한다는...
- 출생 :
- 1923. 7. 2, 폴란드 포즈나인 브닌
- 국적 :
- 폴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