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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겸상 兼床, the table for two
    않았으나, 어리고 성년이 되기 전에는 겸상을 하며, 할아버지는 손자와 함께 겸상을 하는 예가 많았고, 남녀가 겸상을 하지는 않았다. 내용 겸상은 약식으로 노부부, 미혼의 형제나 동서, 친구들 사이는 친밀하다는 뜻으로 한 상에 수저 두 벌과 진지와 탕을 두 그릇씩 놓아 겸상을 차린다. 찌개나 찜·김치와 그 밖의...
    시대 :
    조선
    성격 :
    상, 음식상
    유형 :
    물품
    용도 :
    2인 이상 식사용
    분야 :
    생활/식생활
  • 아누이 Jean(-Marie-Lucien-Pierre) Anouilh
    성(城)에의 초대 L'Invitation au château〉(1947)에서 그의 작품 분위기는 더 어두워졌으며, 〈투우사의 왈츠 La Valse des toréadors〉(1952)에서는 노부부가 죽음의 춤을 추는 것 같은 분위기가 느껴진다. 〈종달새 L'Alouette〉(1953)는 안티고네나 〈흔들리는 마음〉의 테레즈 타르드처럼 세계와 그 질서 및 흔해...
    출생 :
    1910. 6. 23, 프랑스 보르도
    사망 :
    1987. 10. 3, 스위스 로잔
    국적 :
    프랑스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작가
  • 행락도 行樂圖
    평정한 공으로 분양왕에 봉해진 곽자의의 평탄한 벼슬길과 가정생활을 그린 것이다. 일반적으로 화려한 저택에서 가무를 즐기면서 노는 자녀들을 지켜보는 노부부의 정경이 공필과 진채로 화려하게 표현되어 있다. 한국에서는 부귀영화와 오복향락의 표본으로 주로 조선 후기 이후에 그려졌다. 김득신의 〈곽분양행락도...
    도서 다음백과 | 태그 미술
  • 무주리조트 관광곤도라
    무주덕유산리조트내에 있다. 관광곤도라를 타고 해발 1,520m 설천봉에 오르면 덕유산 정상 향적봉을 20분만에 쉽게 오를 수 있다. 산이 험하지 않아 노부부나 가족들이 쉬엄쉬엄 오르기에 좋으며, 향적봉 정상에 오르면 적상산, 마이산, 가야산, 지리산, 계룡산, 무등산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파노라마 조망이 펼쳐진다.
    위치 :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설천면 만선로 185
  • 로즈메리의 아기 Rosemary's Baby (novel)
    가진 집이라는 경고를 받았으나, 그녀와 그녀의 남편은 그냥 웃어 넘겨 버린다. 브램포드 아파트로 입주하자마자 로즈메리와 가이는 뒷집에 사는 괴짜 노부부(미니 캐스타벳과 로만 캐스타벳)와 절친한 이웃이 되었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로즈메리는 그 노부부가 참 오지랖 넓고, 어처구니 없는 부부라고 생각이 들었고...
    도서 위키백과
  • 소돌아들바위공원
    형성된 신기하고 기괴한 바위들로 가득하다. 소돌바위는 일억 오천만년 쥬라기시대에 바다 속에 있다가 지각변동으로 인하여 지상에 솟은 바위로 먼 옛날 노부부가 백일 기도 후 아들은 얻은 후로 자식이 없는 부부들이 기도를 하면 소원을 성취한다는 전설이 있어 신혼 부부들이 즐겨찾는 곳으로 유명하다. 참고문헌...
    위치 :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리
  • 사랑 세 가지 구성요소로 이해하는 다양한 형태의 사랑
    사람들은 다양한 모습과 방식으로 사랑을 한다. 사랑에 대한 생각도 모두 다르다. 어떤 사람은 감정적이고 육체적인 사랑을, 어떤 사람은 노부부가 함께 걷고 있는 모습을 진짜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사람은 친구 같은 사랑을 꿈꾸고, 어떤 사람은 연인 같은 사랑을 원한다. 사람들마다 사랑을 바라보는 관점이...
  • 동답 洞畓
    공동개간으로 다시 동답을 가지는 경우. 셋째 마을성원 중 무거운 죄를 짓고 도망갔을 때 마을이 농토를 환수하여 내려온 경우, 넷째 사고무친(四顧無親)의 노부부가 사망한 뒤 마을에서 제사를 지내 주기를 바라고 농토를 마을에 제공한 경우, 다섯째 마을이 동고사(同告祀) 등 마을의 공동행사를 주관하기 위한 경비...
    유형 :
    개념용어
    분야 :
    사회/촌락
  • 창앤영펜션
    창앤영펜션은 비슬산 자락 양지 바른 곳에 위치한 숙박업소이다. 상성폭포에서 내려오는 개울물이 흘러가는 배산임수 명당으로, 자연을 사랑하는 노부부가 손수 가꾸는 시설이 돋보이는 곳이다. 소음으로부터 방해 받지 않고 조용하게 쉬어갈 수 있으며, 아름다운 해돋이와 노을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예약은 전화 및...
    위치 :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휴양림길 532
  • 햇골막국수
    화천군 사내면에 위치한 테이블이 4개인 막국수 식당이다. 작지만, 50년 전통을 자랑하는 곳으로, 노부부가 운영하고 있다. 주문하면 어르신이 국수틀에서 국수를 뽑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집의 막국수는 쉽게 끊기는 면에 슴슴한 평양냉면이 연상되는 스타일이다. 물 비빔 가리지 않는 스타일로 원하는 대로 육수를...
    위치 :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햇골길 200
  • 안성리수국길
    안성리수국길은 관광지로 개발된 곳이 아니라 마을에 살고 계신 노부부께서 돌담에 심어 놓은 수국들이 멋진 장관을 이뤄 사람들이 방문하여 SNS에서 올려 유명해진 곳이다. 개발 지역이 아니기에 주차장이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아 수국이 피는 시기에 방문하면 혼잡할 수 있다. 수국 개화 시기에 따라 다르지만 6...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안성리 995-1
  • 탁주시음장
    단골손님들이 많다. 직접 갈아 부친 녹두전, 두부부침, 빈대떡, 두부김치 등이 탁주 안주로 인기이며 마을 잔칫날이면 후한 인심과 음식 제공으로도 사랑받는다. 젊은 시절 개업하여 나이가 지긋한 노부부가 된 주인 부부는 아직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계속 운영을 하겠다는 다짐으로 화천 막걸리의 자부심을 지키고 있다.
    위치 :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화천읍 산수화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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