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법(所知法)은 알아야 할 법 줄여서 소지(所知)라고도 한다. 부파불교와 대승불교의 교학에 따르면, 소지법이란 곧 일체법(一切法)이다. 즉 모든 유위법 색법 소지법, 즉 알아야 할 모든 것이다.sfn 부파불교의 설일체유부의 교학에 따르면, 소지법(所知法) 즉 알아야 할 법은 《아비달마품류족론》 제5권에 나열된 1...
났다. 불교 제부파로 구성되어 있다고 생각하였다. 경량부(經量部)는 경전(經典)만을 전거(典據)로 하여 유부에서 말한 것을 비판적으로 개정하였다. 그들은 색법(色法) 중의 4대(四大)와 마음의 실유(實有)를 인정하면서 기타의 것의 실유(實有)는 부인하였다. 이상의 상좌부 계통의 사상에 대하여 대중부 계통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