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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종비 명성왕후 상시호 금보 顯宗妃 明聖王后 上諡號 金寶새겼는데 추가로 존호나 시호를 올릴 때마다 어보를 새로 제작하였다. 또 묘호(廟號)를 새길 경우에는 맨 앞에 새겼다. 숙종 10년(1684)에 만든 현종비 명성왕후의 어보이다. 이때 '명성(明聖)'이라는 시호와 '정헌문덕(貞獻文德)'이라는 휘호를 받아 새긴 것이다. 인선왕후(1642~1683)의 본관은 청풍(淸風)으로 영돈녕...
- 분류 :
- 유물 > 어보
- 크기 :
- 세로: 9.6cmcm, 가로: 9.5cmcm, 높이: 7.6cmcm
- 재질 :
- 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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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종비 명성왕후 상시호 옥책 顯宗妃 明聖王后 上諡號 玉冊유물설명 숙종 10년(1684) 현종비 명성왕후(明聖王后, 1641~1684)에게 ‘명성(明聖)’이라는 시호(諡號)와 ‘정헌문덕(貞獻文德)’이라는 휘호(徽號)를 함께 올리면서 제작한 옥책이다. 옥책문에서는 시호로써 조상을 높이는 것이 마땅하다고 한 뒤에, 왕후[명성왕후]의 타고난 천성의 어짊과 자질의 뛰어남, 여인...
- 분류 :
- 유물 > 어책
- 크기 :
- 세로: 26.0cm, 길이: 215.0cm, 두께: 1.7cm, 폭: 19.7cm, 편폭(片幅): 3.2cm
- 재질 :
- 청옥(靑玉), 동(銅), 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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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목대부인 獻穆大夫人것으로서, 아마 신라의 귀부(歸附)를 추진한 막후인물이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또한, 손자 홍덕원군은 광종의 공주이며 후일 성종과 재혼한 문덕왕후(文德王后)와 혼인하였고, 그 사이에서 난 딸은 목종에게 출가하여 선정왕후(宣正王后)가 되었다. 목종이 강조(康兆)의 정변으로 폐위되어 살해되었기 때문에...
- 시대 :
- 고려
- 출생 :
- 미상
- 사망 :
- 미상
- 경력 :
- 대부인(大夫人)
- 유형 :
- 인물
- 직업 :
- 왕비
- 성별 :
- 여
- 분야 :
- 역사/고려시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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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종 왕소(王昭), 光宗나타난 근친혼(近親婚)이었다고 할 수 있다. 소생으로는 경종(景宗) · 효화태자(孝和太子) · 천추전부인(千秋殿夫人) · 보화궁부인(寶華宮夫人) · 문덕왕후(文德王后)가 있다. 경화궁부인 역시 광종과는 숙질(叔姪)간이 된다. 부인의 아버지는 고려 제2대 혜종(惠宗)으로 광종과는 이복형제 간이 되기 때문이다...
- 유형 :
- 인물/전통 인물
- 분야 :
- 역사/고려시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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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부 미망인(未亡人), 寡婦잘 알려져 있다. 고려시대까지도 부인의 정절은 남편의 생전에 한정된 것으로 간주되었고, 과부의 재혼에 대한 제재는 나타나지 않았다. 고려 성종비 문덕왕후(文德王后) 유씨(柳氏) 는 광종의 딸로서 처음에 종실인 홍덕원군(弘德院君)에게 시집갔다가 다시 성종과 재혼하였다. 재혼녀를 왕비로까지 맞이할 수 있다는...
- 유형 :
- 개념
- 분야 :
- 사회/사회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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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보장받은 여성의 생활고려시대에는 여성의 재혼이 비교적 자유로웠다. 충선왕의 후실 허씨는 결혼해 자식까지 낳았으나 38세의 나이에 다시 왕비가 되었고, 성종의 부인인 문덕왕후 유씨 역시 처음에는 홍덕원군에게 시집을 갔다가 성종과 재혼을 했다. 재혼에 대한 사회적인 제약은 크게 없었지만 그렇다고 쉽게 이혼을 할 수 있었던 것은...
- 시대 :
- 918년~139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