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
윤이·윤창수·윤갑 정려圃翁)으로 선조의 유훈(遺訓)을 이어 어버이를 지성으로 섬기어, 눈내리는 냇가에서 고기를 잡아 봉양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윤이의 종질(從姪) 창수는 호가 만담(晩潭)인데 심성이 지극한 효성이 있어 아버지의 병에 삼을 즙내어 부모님께 드렸으나, 아버지께서는 죽고 사는 것이 명(命)이다. 나는 나의 명을 안다. 이...도서 위키백과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11
다음페이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