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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척추동물 > 조강 > 기러기목 > 오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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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 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 |
서식지 | 해안. 강하구 |
먹이 | 해조류, 조개류 등 |
크기 | 약 58cm ~ 66cm |
무게 | 약 1.3kg ~ 1.5kg |
학명 | Branta bernicla |
식성 | 잡식 |
임신기간 | 약 24~26일 |
멸종위기등급 | 멸종위기 야생생물Ⅱ급, 국가적색목록 취약(VU) |
요약 기러기목 오리과에 속하는 대형의 흔치 않은 겨울새. 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이다. 해안, 강하구에 서식하고, 식성은 잡식으로 해조류, 조개류 등을 먹는다. 크기는 58~66cm, 무게는 1.3~1.5kg 정도이다. 포란기간은 24~26일 정도이다.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 국가적색목록 취약의 멸종위기등급을 받았다.
정의
조강 기러기목 오리과에 속하는 척추동물. 학명은 ‘Branta bernicla’이다. 원산지는 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이고, 서식지는 해안, 강하구이다. 식성은 잡식으로 해조류, 조개류 등을 먹는다. 크기는 약 58~66cm, 무게는 약 1.3~1.5kg이다. 포란기간은 약 24~26일이다.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 국가적색목록 취약의 멸종위기등급을 받았다.
형태
몸길이는 58~66cm 정도이며, 청둥오리보다 다소 큰 기러기류로 물에 떠 있을 때는 목의 흰색 띠를 제외한 몸전체가 검은색으로 보인다. 날 때는 머리·목·가슴·등·날개·꼬리 등은 검은색으로 보이고, 배·옆가슴·아래꼬리 등은 흰색으로 보인다.
생태
연속적이고 부드러운 소리로 '럭, 럭'하고 운다. 전형적인 해양성 조류로 툰드라의 해안지역에서 번식하고 겨울에는 해안이나 강하구에 서식한다. 물가에 둥지를 틀며, 담황색 또는 크림색의 알을 4~5개 낳는다. 유라시아와 북아메리카의 북극권에 분포한다. 한국의 남해안 연안에 해마다 규칙적으로 도래하는 흔하지 않은 겨울새로, 이동시에는 동서해안에서도 관찰된다. 종 자체를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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