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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혈통이 오래된 작은 애완견 품종.
털이 없는 품종의 하나로, 털은 머리 볏 부분과 꼬리, 다리 앞 정강이 부분에 국한된다. 그러나 한 배에서 태어난 새끼들 중에는 털이 전체를 덮어 보송보송한 파우더퍼프(powderpuff) 강아지도 있다. 이 품종의 원조는 확실하지 않다. 아프리카에서 왔다는 설도 있고 중국 상선에 의해 전세계에 퍼졌다는 설도 있다.
무털을 초래하는 유전자가 우성이지만 치명적이어서, 2개의 우성유전자를 가진 태아 상태의 새끼는 태어나기 전에 죽는다. 일반적인, 털이 있는 2개의 열성유전자를 가진 새끼가 파우더퍼프다.
차이니스 크레스티드는 날씬하고 뼈가 가는 개로, 어깨높이 28~33㎝, 몸무게 2~4.5㎏이다. 털은 어느 색이든 나올 수 있으며, 털 없는 피부 부위도 마찬가지로 다양한 색이 나올 수 있고 점박이나 얼룩 또는 단색이 될 수도 있다. 파우더퍼프는 짧고 부드러운 속털과 길고 윤기나는 보호털을 갖는다. 털 없는 개들은 햇볓에 그을리는 것과 추위를 피해야 하며, 피부병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차이니스 크레스티드는 다정다감하고 명랑한 성격으로, 애완견으로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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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백과] 차이니스 크레스티드 – 다음백과,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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