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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성분비의 법칙

다른 표기 언어 law of definite proportions

요약 모든 화합물에서 구성 원소의 무게비는 고정되어 있고 일정하다는 법칙.

많은 실험자들은 일반적으로 이 원리의 진실성을 오랫동안 가정해왔지만 1797년에 프랑스의 화학자 조제프 루이 프루스트가 여러 물질, 특히 철의 산화물 조성에 관한 일련의 연구를 통해 처음으로 축적된 확증적인 증거를 모았다.

부정 성분비를 주장한 또다른 프랑스의 화학자인 클로드 베르톨레는 프루스트의 발견에 이의를 제기했지만 스코틀랜드의 화학자 토머스 톰슨이 이들 중 몇 가지에 확신을 갖고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Encyclopaedia Britannica〉의 증보판(1801)에 들어 있는 '화학' 항목에 프루스트가 "금속은 부정비의 산화를 할 수 없다"라는 사실을 확실히 입증했다고 썼다. 이 원리는 1808년 영국의 화학자 존 돌턴이 그의 화학 원자론을 써서 구체적으로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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