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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16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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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 1743. 7. 2 |
국적 | 영국 |
요약
영국의 정치가.
Viscount Pevensey, Baron Wilmington(1728~30)이라고도 함.
국왕 조지 2세의 총신으로 대영제국의 명목상 총리(1742. 2~1743. 7)를 지냈다. 노샘프턴 백작 3세 제임스 스펜서의 셋째 아들인 윌밍턴은 1698년 처음 의회에 진출해 1715년 하원의장, 1716년에 추밀고문관이 되었다. 1730년 국왕에 의해 윌밍턴 백작에 봉해졌는데 두 사람은 친분이 두터웠으며 왕은 그의 능력을 과대평가하고 있었다.
1742년 노령의 나이에 총리직 후보로 물망에 올랐으나 실질적인 권력은 뉴캐슬 공작과 존 카터렛(나중에 그랜빌 백작)에게 있었다. 윌밍턴은 대중과 동료 귀족들 사이에서 별볼일없고 멍청한 사람으로 평가되었으며 풍자가나 풍자화가들의 비웃음의 대상이 되기 일쑤였다. 그는 70세에 죽었으며 결혼을 하지 않아 자식이 없었으므로 작위는 소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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