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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속씨식물 > 쌍떡잎식물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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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 북아메리카, 유럽 |
크기 | 약 60cm ~ 1m |
학명 | Borago officinalis |
요약 지치과에 속하는 1년생 식물. 북아메리카, 유럽이 원산지이다. 크기는 60cm~1m 정도이다.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데, 독소를 빼는 데, 종양을 개선하는 데 등에 약재로 효과가 있다. 꽃은 보편적으로 푸른색을 띤다.
정의
쌍떡잎식물강에 속하는 속씨식물. 학명은 ‘Borago officinalis’이다. 원산지는 북아메리카, 유럽이고, 크기는 약 60cm~1m이다. 잎에서 오이와 비슷한 맛과 향이 나서 유럽에서는 샐러드를 만드는 데 쓴다.
형태
키가 60cm 정도이며 털이 나 있고, 잎은 긴 타원형으로 크고 거칠다. 별 모양의 꽃은 밝은 푸른색을 띠고 아래로 늘어지며 느슨하게 무리 지어 핀다. 밝은 노란색을 띠는 수술은 다섯 개로 꽃 한가운데에서 원뿔 모양을 이룬다. 꽃은 흰색 또는 장미색을 띠기도 하며 꽃자루는 보통 붉은색을 띤다.
생태
꽃은 늦봄에서 한여름 사이에 피고, 열매는 초가을에 맺기 시작한다. 지중해 동부 지역이 원산지로 고대 그리스인들이 이 식물을 이용했으며, 지금은 유럽, 영국·북아메리카 등의 여러 지역에서 재배하고 있다.
활용
벌의 먹이나 샐러드, 음료의 맛을 내는 데 쓰기 위해 심고 있다. 식물체는 오이와 같은 상큼한 향기와 맛이 있으며, 유럽에서는 잎을 채소로 요리한다. 잎은 그대로 또는 말려서 스튜나 수프에 향신료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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