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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전라북도 부안군 상서면 개암사에 있는 조선 중기의 불전.
보물 제292호. 앞면 3칸, 옆면 3칸의 단층 팔작지붕 건물이다. 1963년 1월 21일 보물로 지정되었다. 개암사는 634년(백제 무왕 35)에 묘련대사가 창건한 절이다. 1314년(고려 충숙왕 1)에 원감국사가 절을 다시 지어 큰 절로 거듭나게 되었으며, 그 뒤 여러 차례 중수했다.
부안 개암사 대웅전은 공포가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 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의 건물이다. 비교적 높은 기단 위에 막돌초석을 놓았으며, 건물에 비해 굵은 민흘림기둥을 세웠다. 우람한 기둥 덕분에 안정감이 느껴지며, 조각기법에서도 세련미가 돋보이는 건축물이다. 전라북도 부안군 상서면 개암로 248번지 개암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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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백과] 부안 개암사 대웅전 – 다음백과,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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