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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불교전통에서 부처가 부다가야(인도 비하르 주 가야 근처)에서 깨달음(bodhi)을 얻었을 때, 그 아래 앉아 있었다고 하는 나무.
초기 불교 미술에서는 보리수를 부처의 상징으로 이용하곤 했다. 실론(지금의 스리랑카)의 아누라다푸라에 있는 살아 있는 보리수는 BC 3세기에 아소카 왕이 보낸 것으로부터 기원했다고 한다.(→ 보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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