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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킹엄셔

다른 표기 언어 Buckinghamshire
요약 테이블
위치 영국 잉글랜드 남부
인구 563,000명 (2023년 추계)
면적 1,874㎢
언어 영어
대륙 유럽
국가 영국

요약 영국 잉글랜드 남부의 주. 남쪽의 템스 강과 남동쪽의 런던 외곽지역으로부터 백악층의 칠턴 구릉지대를 가로질러 비옥한 에일즈베리 골짜기와 모래가 많은 낮은 산마루를 지나 북쪽의 그레이트우스 강 골짜기까지 펼쳐져 있다.

버킹엄셔(Buckinghamshire)

ⓒ Paul Daniels/Shutterstock.com | 저작권자의 허가 없이 사용할 수 없습니다.

남쪽의 템스 강과 남동쪽의 런던 외곽지역으로부터 백악층의 칠턴 구릉지대를 가로질러 비옥한 에일즈베리 골짜기와 모래가 많은 낮은 산마루를 지나 북쪽의 그레이트우스 강 골짜기까지 펼쳐져 있다. 에일즈베리베일·칠턴·밀턴키니스·사우스벅스·위콤 등의 5개구로 나뉜다.

경관이 다양하며 20세기 전에는 매우 전원적이었다. 우수한 도로 및 철도에 힘입어 런던의 현대적 성장이 이 주의 최남단 지역에 영향을 주었고, 칠턴 구릉지대 골짜기에는 띠 모양의 긴 교외개발지역이 형성되었다. 런던의 통근열차가 주도인 에일즈베리와 하이위콤까지 운행되며, 이 지역은 부유한 런던 교외지역 중 일부를 대표한다.

이 주는 신석기시대로부터 색슨족 시대에 이르기까지 잉글랜드 정착사의 모든 단계에서 영향을 받았으며, 색슨족이 지배하던 시대에는 머시아 왕국의 일부로 동쪽으로부터 침입해온 데인족에게 저항하면서 번영했다. 칠턴 구릉지대는 나무가 무성하여 17세기초에 삼림지로 개간되었다. 그 이후에는 웅장한 저택들이 있는 대사유지들의 조성이 하나의 큰 특징을 이루었는데, 현재 내셔널트러스트(명승사적보존단체)의 소유로 되어 있는 클리브덴과 학교로 개조된 스토가 그런 사유지들이었다.

런던에서 가깝다는 사실이 이같은 발달의 한 요인이었고 현재도 주의 인구가 증가하는 원인이다. 제2차 세계대전 후까지 이곳 산업을 대표한 것은 에일즈베리의 인쇄업과 경공업, 하이위콤의 가구제조업, 울버턴의 선로공작업이었다. 그러나 최근에 와서는 주의 최북단지역이 두드러진 성장을 보여, 블레칠리·뉴포트파그넬·울버턴 등의 소도시들이 1967년에 생긴 신도시 밀턴키니에 합병되었다. 이 새로운 개발지역에는 공업체와 연구소들이 있으며, 영국 개방대학교의 본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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