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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수차례에 걸쳐 간행되고 널리 읽혀졌다. 제목에 걸맞게 반야바라밀다의 핵심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어서 다른 경전들이 완곡한 표현을 쓰는 것과 대조된다.
단 한 페이지 정도의 짧은 분량에 자비의 보살인 관세음보살의 입을 빌려, 일련의 간결하면서도 힘있는 표현으로 불교 교리의 정수인 '공'을 강조하는 관점에서 서술하고 있다.
이 경은 '아제아제바라아제바라승아제보리사바하' 즉 산스크리트로 '도달한 때, 도달한 때, 피안에 도달한 때, 피안에 완전히 도달한 때 깨달음이 있나니, 축복하소서!'라는 뜻을 가진, 온갖 고통을 다 진정시켜준다고 간주되는 주문으로 끝을 맺는다.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수차례에 걸쳐 간행되고 널리 읽혀져왔다. 이 작은 경은 그 제목에 걸맞게 반야바라밀다의 핵심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어서 다른 반야바라밀다 계통의 짧은 경전들이 보다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 완곡한 표현을 쓰는 것과 좋은 대조를 이루고 있다.
이 경은 단 한 페이지 정도의 짧은 분량에(어떤 판본은 서론과 결론에 해당하는 단락을 첨가하고 있음) 자비의 보살인 관세음보살의 입을 빌려, 일련의 간결하면서도 역설에 차 있는 듯한 표현으로 불교 교리의 정수를 반야바라밀다 계통의 '공'을 강조하는 관점에서 서술하고 있다.
이 경은 '아제아제바라아제바라승아제보리사바하' 즉 산스크리트로 '도달한 때, 도달한 때, 피안에 도달한 때, 피안에 완전히 도달한 때 깨달음이 있나니, 축복하소서!'라는 뜻을 가진, 온갖 고통을 다 진정시켜준다고 간주되는 주문으로 끝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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