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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BC 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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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 23, 캄파니아 바이아이 |
국적 | 로마 |
요약 아우구스투스 황제(BC 27~AD 14 재위)의 조카.
아우구스투스 자신은 부인했지만 마르켈루스는 황제의 후계자로 선택되었던 것 같다.
가이우스 클라우디우스 마르켈루스와 아우구스투스의 누이 옥타비아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로 BC 25년에 황제의 딸 율리아와 결혼함으로써 황제의 후계자로 여겨졌다. 야망이 커서 정치가이자 군인인 아그리파와 충돌하기도 했다.
BC 25년 스페인에서 아우구스투스를 위해 일했고 2년 뒤 고관 아이딜레[造營官]를 지내다가 죽었다. 그에 대한 기대가 컸던 만큼 많은 작가들이 그를 찬양했고 특히 베르길리우스는 〈아이네이스 Aeneid〉에서 유명한 구절을 써서 그를 찬미했다. 그는 미리 만들어놓은 아우구스투스의 능묘에 묻혔으며 아우구스투스가 직접 영결사를 낭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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