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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 1991년 10월 2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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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대학병원 |
소재지 | 경상북도 경주시 동대로 87 |
사이트 | http://www.dumc.or.kr/index01.jsp |
요약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에서 운영하는 대학병원. 경주캠퍼스의 개교 이후 의과대학과 함께 설립되어 1991년 개원했다. 경주한의원과 협진체제를 구축하고 있어, 양·한방 통합진료가 가능하다. 경주한의원을 비롯하여 일산병원, 일산한방병원, 분당한방병원과 함께 동국대학교의료원을 구성하고 있다.
설립 목적
경주시 석장동에 소재한 학교법인 동국대학교가 운영하는 대학병원. 부처님의 자비정신으로 인술을 통해 중생을 제도하고, 양질의 의료시혜와 친절한 간호로 봉사하며, 서로 화합하고 연구 노력하는 의료인으로서 국민보건 향상과 조국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설립되었다.
연혁 및 변천
동국대학교 경주병원은 1978년 11월 경주캠퍼스의 설립 이후, 1986년 5월 의과대학과 부속병원의 건립이 논의되면서 계획되었다. 1988년 10월 착공 이후 3년에 걸친 공사 끝에 1991년 9월 준공되었고, 의료기관으로의 개설을 허가받아 마침내 10월에 개원했다. 초기에는 18개 진료과와 322개 병상을 갖추고 있었다. 1990년대에는 지속적으로 병원의 규모를 확장하여 진료과를 새롭게 재편하고 복지동과 증축동, 정신과병동 등을 차례로 개원했으며, 1999년에는 508개 병상을 확보했다.
2000년대에는 핵의학과와 방사선종양학과를 개설했다. 2007년 5월에는 방사선 암치료 1,500례를 달성했다. 한편, 2007년 4월 1일에는 동국의료원과 일산불교병원이 통합되어 동국대학교의료원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2010년 중증응급질환 특성화센터와 국가보훈처 위탁병원, 국가입원치료병상 확충 의료기관 등으로 선정되었고, 응급의료기관평가와 뇌졸중 적정성 평가,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 등의 평가에서도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2015년에는 국가안심병원으로 지정된 바 있다.
진료과
소화기내과·심장혈관내과·호흡기내과·내분비내과·신장내과·혈액종양내과 등 6개 내과와 외과·흉부외과·정형외과·신경외과·성형외과 등 6개 외과 진료과를 비롯하여 총 30개의 진료과를 운영하고 있다. 특수 클리닉으로는 전립선 클리닉, 요로결석 클리닉, 여성 요실금 클리닉, 훼담도질환 클리닉, 혈뇨 클리닉, 유방갑상선 클리닉 등이 있으며, 이밖에 전문센터로 소화기병센터·최소침습수술센터·심장혈관센터 등을 갖추고 있다.
현황
전문의 87명과 일반의 및 전공의 27명을 비롯하여 총 114명의 의료진이 근무하고 있으며, 397개의 병상을 보유하고 있다. 병원은 경상북도 경주시 동대로 87에 소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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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백과]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 다음백과,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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