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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 1945년 10월 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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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 종합병원 |
소재지 | 부산광역시 동래구 충렬대로 187 |
사이트 | http://www.ddh.co.kr/ |
요약 학교법인 화봉학원에서 운영하는 종합병원. 1945년 설립자 화봉 박영섭 의사가 세운 대동의원을 전신으로 발전해왔다. 동남권역 의료의 선도병원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되어 있다. 같은 학교법인 산하 기관으로는 대동대학과 동해중학교가 있다.
설립 목적
부산광역시 동래구 명륜동에 소재한 학교법인 화봉학원에서 운영하는 종합병원. 지역사회 주민의 질병 퇴치와 예방, 건강 증진에 전력하고 나아가 국민 보건의 일익을 담당하는 병원으로서 복지사회의 건설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동남권역의 선도병원이자 정도경영으로 신뢰받는 병원, 고객 만족이 우선인 병원을 비전으로 삼아 의료에 임하고 있다.
연혁 및 변천
대동병원은 1945년 10월 1일 설립자 화봉 박영섭 의사가 부산광역시 동래구 수안동에 세운 대동의원에서 시작되었다. 병원 이름은 독립운동가였던 그의 장인 한흥교가 1917년 개업했던 병원 이름에서 따왔다. 6·25 발발 이후 부산에 전쟁 부상자들이 넘쳐나자, 1954년 10월에는 대동외과병원으로 이름을 잠시 바꾸었다가, 1967년 3월에 다시 대동병원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한편, 1970년 12월 26일에는 지금의 대동대학의 전신인 대동간호전문대학을 설립 인가 받았으며, 1980년에는 대동병원이 종합병원으로 승격되었다. 1986년 6월에는 지금 병원의 위치인 동래구 명륜동으로 신축 이전하여 개원했다. 1990년대에는 자기공명영상촬영실과 종합건강진단센터를 개설하고, 응급실을 응급의료센터로 개편했다.
2000년대에는 2004년 부산대학교병원·서울대학교병원과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2005년에는 질병관리본부 지정 급성호흡기감염증감시사업 협력병원으로, 2006년에는 비정형폐렴감시사업 협력병원으로 지정되었다. 2009년에는 PET-CT 장비를 도입했으며, 2010년 4월에는 신관 병동 증축을 시작하여, 그해 11월에 신관 10층을 개설했다. 2014년 심혈관센터와 재활병동을 개관하고, 2015년 국제진료센터를 개설했다.
진료과
내과·외과·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정형외과·신경외과·성형외과·이비인후과·비뇨기과·피부과·신경내과·정신건강의학과·가정의학과·재활의학과·치과·영상의학과·마취통증의학과·병리과·진단검사의학과·응급의학과 등 20개 진료과가 있다. 전문진료센터로는 소화기센터·심혈관센터·인공신장센터·관절경센터·인공관절센터·족부클리닉·재활치료센터·소아언어치료센터·외과진료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대동병원의 응급센터는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이밖에 종합검진센터도 함께 운영한다.
현황
전문의 46명과 일반의 및 전공의 21명을 비롯하여 총 68명의 의료진이 근무하고 있으며, 435개의 허가병상을 보유하고 있다. 병원은 부산광역시 동래구 충렬대로 187에 소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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