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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은판사진.
최초의 성공적인 사진술이라 할 수 있다. 1830년대에 조제프 니세포르 니에프스와 함께 이 기술을 발명한 프랑스의 루이 자크 망데 다게르의 이름을 땄다. 다게르와 니에프스는 요오드화은을 입힌 구리판을 사진기 속에 넣고 빛에 노출시킨 다음 수은 증기를 쏘인 후 소금물로 정착시키면 영구적인 영상이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19세기 중엽에는 다게레오타이프를 이용한 초상화사진이 수없이 만들어졌다. 이 기술은 습식 콜로디온법(wet collodion process)으로 대체되었다.→ 다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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