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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 | 1995-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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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대한민국 |
기업형태 | 유한회사 |
업종 | 전자부품, 컴퓨터,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 |
취급품목 | 자동차 클러스터, 센서, 온도조절장치 등 부품의 제조 및 판매 |
사이트 | http://www.continental-corporation.com |
본사 주소 | 세종시 부강면 금호선말길 74-7 |
요약 독일 콘티넨탈오토모티브 그룹 계열의 자동차 부품 업체. 1995년 설립된 (주)한라일렉트로닉스를 전신으로 한다. 2001년 독일 지멘스브이디오오토메틱 그룹에 편입되었다가 2007년에는 독일 콘티넨탈오토모티브 그룹으로 다시 편입되었으며, 이듬해 콘티넨탈오토모티브일렉트로닉스(주)로 사명을 변경했다.
기업스토리
역사
콘티넨탈오토모티브일렉트로닉스(유)의 모태는 (주)한라일렉트로닉스이다. 만도기계(주)와 포드자동차의 50 대 50 합작투자로 1995년 설립되었다. 1999년 사명을 한국브이디오한라(주)로 변경했으며, 2001년 독일 지멘스브이디오오토메틱 그룹으로 편입되었다. 이후 2002년 씨멘스브이디오한라(주)로 사명을 변경했고, 2007년 지멘스브이디오사와 콘티넨탈사가 합병하면서 지멘스브이디오(주)로 사명을 다시 변경했다. 2007년 독일의 콘티넨탈오토모티브 그룹에 편입되었고, 2008년 사명을 콘티넨탈오토모티브일렉트로닉스(주)로 변경했다. 같은 해 콘티넨탈오토모티브일렉트로닉스(유)로 조직을 변경했다.
콘티넨탈오토모티브일렉트로닉스(유)가 속한 콘티넨탈 그룹은 1971년 고무 제조업체로 시작해 1989년부터 자동차 타이어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1987년에 제너럴 타이어, 1993년에 마보르를 인수하여 사업의 기반을 다졌고, 1990년대 중반부터 타이어 외의 자동차 브레이크 시스템, 엔진 부품 등을 생산하기 시작했다. 1998년 미국 ITT 인더스트리 사(社)의 브레이크•섀시 사업부였던 테베스(Teves), 2001년 다임러크라이슬러의 자동차 전자사업부였던 테믹(Temic), 2004년 독일의 푀닉스(Phoenix AG), 2006년 모토로라의 차량전자 사업부를 각각 인수하면서 자동차 부품 사업을 확장해갔다. 2007년 지멘스 VDO 오토모티브를 인수했다. 2008년에는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에서의 성장을 위해 상하이에 아시아 본사와 연구개발 센터를 설립했고, 2011년에는 중국 허페이에 중국 최초의 타이어 공장을 세웠다. 2015년 고무 및 플라스틱 기술 전문기업 베얀스 테크놀로지(Veyance Technologies)를 인수했다. 2016년에는 커넥티드 에너지 관리 시스템이 내장된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를 최초로 출시했으며, 2017년에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연구개발 센터를 설립했다. 2018년 오스람과 함께 오스람 콘티넨탈 합작회사를 설립하고 각각 50%의 지분을 나눠 가졌다.
연혁
• 1995년 8월 : (주)한라일렉트로닉스 설립
• 1999년 3월 : 한국브이디오한라(주)로 사명 변경
• 2001년 4월 : 독일 지멘스브이디오오토메틱 그룹에 편입
• 2002년 2월 : 씨멘스브이디오한라(주)로 사명 변경
• 2007년 2월 : 지멘스브이디오(주)로 사명 변경
• 2007년 12월 : 독일 콘티넨탈오토모티브 그룹에 편입
• 2008년 2월 : 콘티넨탈오토모티브일렉트로닉스(주)로 사명 변경
• 2008년 12월 : 주식회사에서 유한회사로 법인변경
• 2016년 5월 : 선문대학교와 산학협력 협약 제결
• 2017년 : 미국 실리콘밸리에 새로운 연구개발 센터 설립
• 2018년 : 오스람과 각 50%의 지분으로 오스람 콘티넨탈 합작회사 설립
• 2019년 :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18년 연속 수상
주요 사업
콘티넨탈오토모티브일렉트로닉스(유)는 독일에 본사를 둔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 콘티넨탈 오토모티브그룹(Continental Automotive Group)의 국내 법인이다. 자동차 내부의 전자제품 관련 시스템과 부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주요 제품은 인스트루먼트 클러스터(Instrument Cluster), 센서(Sensor), 자동온도제어장치(Automatic Temperature Controller) 등이다.
콘티넨탈오토모티브 그룹은 완성차업체의 1차 협력사로서, 수천 개 부품을 반제품 같은 모듈 형태로 제작하여 다국의 자동차업체에 공급하고 있다. C&S(섀시 안전, Chassis & Safety), Powertrain(구동), Interior(전장) 등 총 3개의 사업본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제품은 타이어, 브레이크 시스템, 구동 및 섀시 구성 부품, 계기장치, 인포테인먼트 솔루션, 자동차 전장, 기술 합성고무 등이다. 콘티넨탈오토모티브일렉트로닉스(유) 외에도 콘티넨탈오토모티브시스템㈜, 콘티넨탈오토모티브코리아㈜ 등의 한국 계열사를 두고 있다.
현황
본사는 세종시 부강면 금호선말길 74-7에 소재한다. 2020년 12월 기준 683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2020년 연간 매출액은 5,747억 원, 영업이익은 395억 원, 당기순이익은 385억 원, 자산총액은 2,930억 원, 자본금은 220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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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최종 업데이트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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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백과] 콘티넨탈오토모티브일렉트로닉스 – 기업사전,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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