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명나라 시대의 왕양명(王陽明)이 일으킨 유학의 일파
주자학이 지배 이데올로기가 되면서 체제를 옹호하는 측면이 강해지고 도덕적인 측면은 상대적으로 퇴색하였다. 왕양명은 이러한 주자학에 대한 비판으로 심즉리·지행합일·치양 지를 주창하며 인식과 실천의 합일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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