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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에니 전쟁(1차) First Pun..
    로마 공화국과 카르타고 제국 사이에 벌어진 3차례 전쟁 가운데 맨 처음의 전쟁(BC 264~241). First Carthaginian War라고도 함.|이로 인해 카르타고는 큰 손실을 입었다. 1차 포에니 전쟁은 전략 요충지였던 코르시카 섬과 시칠리아 섬의 통제권 때문에 일어났다. BC 264년 카르타고군은 시칠리아 서쪽 해안에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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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차 포에니 전쟁
    이에 로마는 기원전 264년에 메디나의 이탈리아인 용병들을 구출하기 위해서 시칠리아 섬에 군단을 파견했다. 이것이 로마와 카르타고 간에 펼쳐진 기나긴 전쟁의 서막이었다. 시칠리아의 그리스인들과 동맹을 맺은 로마인들은 군함을 건조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카르타고에 비해 해군 전술에 익숙하지 못했던 로마인들...
  • 로마사 history of Rome
    로마는 원래 이탈리아 반도 중부 테베레 강 연안의 라틴인이 건설한 도시국가였다. 그러나 반도를 통일하고 지중해 세계 전체에 로마 시민권을 보급시킬 만큼 고대 세계 최대의 대제국으로 발전했다. 로마는 최초에는 왕정으로 출발했으나 BC 509년경 공화정이 되었다. 그러나 BC 27년 옥타비아누스가 이른바...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세계사 , 고대 , 유럽
  • 1차 포에니 전쟁 First Puni..
    패권을 놓고 전쟁을 하였다. 전쟁의 결과, 로마가 승리하였고, 그리하여 카르타고에 불평등 조약을 체결하고 막대한 전후 배상금을 부과하였다. 1차 포에니 전쟁 이후 6년간 로마는 팽창을 거듭하여 지중해 대부분을 장악하였다. 기원전 3세기 중반 무렵, 로마의 세력은 팽창하였다. 내부의 반란과 분란을 잠재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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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마 공화정 중기
    장악했다. 카르타고는 시칠리아와 리파리 제도를 로마에 넘겨주고 전쟁배상금 3,200탈렌트를 지불하는 조건으로 로마와 평화조약을 맺었으며 이로써 1차 포에니 전쟁은 끝났다. 카르타고는 제해권(制海權)을 빼앗김으로써 서부 지중해에 대한 패권을 잃었다. 게다가 로마가 공격을 재개할 경우 카르타고의 해상제국은...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세계사 , 고대
  • 로마, 제국으로 가는 발판을 마련하다, 포에니 전쟁
    지배하면서 상업국으로서 번영을 누렸다. 카르타고 사람들은 군사 문제를 주로 용병에게 맡겼다. 로마 인들은 카르타고 인을 포에니(페니키아 인이라는 뜻)라고 불렀다. 1차 포에니 전쟁(기원전264~기원전241년) 시라쿠사의 용병 대장은 해고된 것에 대해 불만을 품고, 마메르티니들을 이끌고 메시나를 점령한 후 주변...
    발생 :
    기원전 264년
    종결 :
    기원전 146년
  • 포에니 전쟁(2차) Second Punic War
    그결과 지중해 서부에서 로마가 패권을 잡게 되었다. 1차 포에니 전쟁 뒤 몇 년이 지나자 로마는 코르시카와 사르데냐를 빼앗고 카르타고에게 전쟁 직후에 정했던 것보다 더 많은 전쟁 배상금을 내라고 강요했다. 그러나 결국 하밀카르 바르카와 아들 한니발, 사위 하스드루발이 이끄는 가운데 카르타고는 스페인에...
    도서 다음백과 | 태그 세계사 , 고대
  • 로마의 성장, 한니발의 로마 침략
    전쟁은 크게 세 차례에 걸쳐 일어났으며, 동서양 전쟁사에 한 획을 그은 결정적인 전쟁이 되었다. 당시 막 이탈리아 반도에서 통일을 완성한 로마에게...결국 기원전 264년 로마의 원정대가 시칠리아로 떠나면서 1차 포에니 전쟁이 시작되었다. 로마의 해군력은 카르타고에 비해 형편없었다. 중무장보병들...
    시대 :
    기원전 218년
  • 포에니 전쟁이란 무엇인가?
    확장을 위해 치른 전쟁 가운데 하나로, 세 차례에 걸쳐 일어났다. 1차 포에니 전쟁은 오늘날 이탈리아의 시칠리아 지역인 메시나에서 기원전 264년에 발발했다...시칠리아에서 쫓아냈다. 덕분에 메시나는 자유를 얻었고 로마와 동맹 관계를 유지하게 되었다. 로마와 카르타고 사이의 접전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
  • 2차 포에니 전쟁 Second Punic War,..
    우익을 맡은 기병대 6천을 포함하여 약 4만 명의 병력이었다. 전투의 결과는 스키피오의 승리였다. 한니발은 그의 장기인 기병의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패했다. 결국, 카르타고는 항복했다. 1차 포에니 전쟁 3차 포에니 전쟁 한니발 카르타고 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 자마 전투 칸나이 전투 고대 로마의 전쟁전거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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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차 포에니 전쟁 Third Punic War, ..
    시작된 3차 포에니 전쟁은 단기간에 끝이 날 것이라 생각한 스키피오 아이밀리아누스의 예상을 완전히 뒤엎으며 기원전 146년에 함락되기까지 무려 3년동안이나 이어졌다. 스키피오 아이밀리아누스는 카르타고 함락 이후 도시를 무자비하고 철저히 파괴한 다음, 생존한 5만명은 노비로 만들었다. 훗날 로마가 병사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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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irst Punic War 제1차 포에니 전쟁, 第一次ポエニ戦争
    The First Punic War (264 to 241 BC) was the first of three wars fought between Ancient Carthage and the Roman Republic. For more than 20 years, the two powers struggled for supremacy, primarily on the Mediterranean island of Sicily and its surrounding waters, and also in North Africa. The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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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차 포에니 전쟁
제1차 포에니 전쟁을 기념하는 주화
제1차 포에니 전쟁을 기념하는 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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