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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가 표백제를 마셨어요 어린이 안전사고 대처법
    위기 상황 수원에 사는 김모 씨의 5세 아들은 김 씨가 욕실청소를 위해 컵에 담아둔 표백제를 마셨다가 병원에 실려갔다. 요즘 어린이들이 화학약품에 노출돼 병원을 찾는 횟수가 점점 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5세 미만의 영유아들이 의약품이나 화학제품을 마시거나 피부에 튀어 병원을 찾는 경우가 연간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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