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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주리의 난 干朱理의 亂557년(양원왕 13) 고구려의 귀족 간주리(干朱理)가 환도성(丸都城: 국내성)에서 일으킨 반란. 내용 간주리는 고구려의 두 번째 수도였으며, 평양천도 이후에도 고구려 3경(三京)의 하나로 정치 · 군사면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던 환도성을 기반으로 557년 10월에 반란을 일으켰다가 죽임을 당하였다. 이 반란은 평...
- 시대 :
- 고대/삼국/고구려
- 유형 :
- 사건
- 분야 :
- 역사/고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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