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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금서당 黑衿誓幢내용 통일기에 왕경(王京)을 지키는 핵심적 군단인 이른바 9서당(九誓幢)의 한 부대로 683년(신문왕 3)에 말갈사람으로 편성하였다. 소속 군관으로는 최고지휘자인 장군 2인을 비롯하여 대관대감(大官大監) 4인, 대대감(隊大監) 5인(그 중 보병을 지휘하는 자가 2인, 기병을 지휘하는 자가 3인), 제감(弟監) 4인, 감사지...
- 시대 :
- 고대/남북국/통일신라
- 성격 :
- 군사조직, 부대
- 유형 :
- 제도
- 시행일 :
- 683년(신문왕 3)
- 분야 :
- 역사/고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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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촌주 경촌주(卿村主), 鄕村主경촌주(卿村主)라고 한다면 촌주에 다음가는 직책이 된다. 촌주는 지방의 유력자에게 주어진 직책으로서 5세기 후반 처음 두어진 이후 신라가 멸망할 때까지 존속한 직명이다. 통일기에는 진촌주(眞村主)와 차촌주(次村主)로 등급이 나뉘어져 유력한 지방민의 신분 등급을 나타내는 용어로도 사용되었다. 경촌주라면...
- 시대 :
- 고대/삼국/신라
- 성격 :
- 촌주
- 유형 :
- 제도
- 시행일 :
- 신라시대, 5세기 후반 이후
- 시행처 :
- 신라 정부
- 분야 :
- 역사/고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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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 시대의 불교문화 三國 時代의 佛敎文化영향을 미쳤고, 그것은 왕경인 경주에 한정되지 않고 각 지역으로 파급되었을 것이다. 원효 사후에도 원효를 받드는 화엄종 비주류 계통의 승려들이 신라 통일기 이후 고려 시대까지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보아 이들에 의해 원효 사상은 지방 사회까지 두루 미치고 있었을 것이다. 그렇게 본다면 기장 지역에도...
- 분야 :
- 역사
- 지역 :
- 부산광역시
출처 한국 향토문화 전자대전 -
사신 私臣금하(衿荷) 이상 태대각간(太大角干)의 관등을 가진 사람으로써 임명하였다. 다만, 적당한 후보자가 있을 때만 임명하였고, 연한도 없었다고 한다. 신라통일기에 들어와서는 그 권한이 크게 확대, 강화되어 상대등(上大等)·병부령(兵部令) 등과 더불어 권력의 핵심적인 관직으로 부각되었으며, 재상(宰相)으로 간주되기...
- 시대 :
- 고대/삼국/신라
- 성격 :
- 관직
- 유형 :
- 제도
- 시행일 :
- 622년(진평왕 44)
- 분야 :
- 역사/고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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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행주산성 행주산성, 高陽 幸州山城삼국 통일기부터 고려 및 조선시대까지 복잡한 수 · 개축이 있었음이 확인된다. 형태와 특징 고양 행주산성은 덕양산 정상을 중심으로 해발 70∼100m에 이르는 능선을 따라 축조된 둘레 430m 가량의 테뫼식 석축 산성을 기본으로 한다. 다만 토성이 석축 산성의 북쪽과 서쪽으로 존재하고 있어서, 테뫼식 산성인 내성과...
- 시대 :
- 삼국, 조선
- 유형 :
- 유적
- 분야 :
- 예술·체육/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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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령 縣令직관지에는 군 태수(太守)와 현령의 중간에 위치하는 소수(少守, 일명 制守)의 정원을 85인이라 하였는데, 이 역시 현의 장관으로 생각된다. 그러므로 신라통일기에는 현을 크기에 따라 양분하여, 큰 현의 장관을 소수, 작은 현의 장관을 현령이라 하였던 것으로 짐작할 수 있다. 현령은 선저지(先沮知, 일명 造位) 이상...
- 시대 :
- 고대/삼국
- 성격 :
- 관직
- 유형 :
- 제도
- 분야 :
- 역사/고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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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금장리고분군 月城金丈里古墳群진 것이다. 고분군의 동쪽에는 형산강의 지류인 경주 서천(西川)이 흐르고 있다. 수백 기가 산재해 있으며, 대형은 지름이 20m 정도 되는 것도 있다. 외형으로는 적석총과 유사함을 보여주고 있다. 내부구조는 대체로 석실분일 것으로 추정되며, 조영시기는 신라 말기에서 통일기에 걸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참고문헌
- 시대 :
- 고대/남북국
- 건립시기 :
- 고신라시대 말기∼통일신라시대
- 성격 :
- 무덤군
- 유형 :
- 유적
- 소재지 :
- 경상북도 경주시 현곡면 금장리
- 분야 :
- 역사/선사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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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가정리고분군 장군묘(將軍墓), 月城柯亭里古墳群금장교를 지나 남사리로 가는 좁은 골짜기, 즉 서북쪽의 양지말 주변 구릉산에 있다. 양쪽 모두 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골짜기 안에 작은 평지가 있다. 신라통일기의 원형분으로, 장대석으로 2단의 호석을 둘러쌓은 것이 특이하다. 현재 부근에 4기의 고분이 유존하고 있는데 모두 도굴당하였다. ‘장군묘’라고 전하기...
- 시대 :
- 고대/남북국
- 건립시기 :
- 통일신라시대
- 성격 :
- 고분
- 유형 :
- 유적
- 소재지 :
- 경상북도 경주시 현곡면 가정리
- 분야 :
- 역사/선사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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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천 原川군대를 한반도에서 소탕하는 통일전쟁중에 백제의 옛 땅을 지키던 당나라 군대를 신라군이 격파한 사실을 해명하는 임무를 띠고 당나라에 사신으로 갔다. 신라는 무력으로 당나라 군대를 싸워서 격퇴, 소탕하면서, 한편 외교상으로는 당나라에 주변의 신하로서 예의를 다하는 양면정책을 시행하였다. 672년(문무왕 12)에...
- 시대 :
- 고대/남북국
- 출생 :
- 미상
- 사망 :
- 미상
- 경력 :
- 급찬(級飡)
- 유형 :
- 인물
- 직업 :
- 관리
- 성별 :
- 남
- 분야 :
- 역사/고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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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량화정 參良火停내용 신라통일기 지방의 각 주(州)에 배치하였던 십정(十停) 군단의 하나이다. 9주 가운데서 삽량주(歃良州 : 뒤에 良州로 개칭)를 관할하였던 군단이었다. 그 소재지는 화왕군(火王郡) 현효현(玄驍縣 : 지금의 대구광역시 달성군 현풍읍)이었다. 소속 군관으로는 대대감(隊大監) 1인, 소감(少監) 2인, 삼천당주(三千...
- 시대 :
- 고대/삼국/신라
- 성격 :
- 군부대
- 유형 :
- 제도
- 시행일 :
- 신라시대
- 분야 :
- 역사/고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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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독산성과 세마대지이루어 왕도의 문호를 굳게 한다는 전략상의 이점이 있는 것으로 보아 매우 중요한 곳이었음을 알 수 있다. 기록에 의하면 원래 백제가 쌓은 고성이었고, 신라통일기나 고려 시대에서도 군사상 요지로 되어 왔다. 독산은 본래 석대산, 향로봉이라고 불려 왔고 조선시대에는 독산성이라 불려 왔으나 임진왜란 때 권율...
- 위치 :
- 경기도 오산시 지곶동 155
- 문화재 지정 :
- 사적 제140호(1964.08.29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