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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친왕 부처 관련 사진 英親王 夫妻 關聯 寫眞유물설명 20세기 초 촬영된 흑백 사진이다. 사진은 덕수궁 석조전에서 촬영한 4명의 남성 사진이다. 테라스 중앙에 남성 4명이서 중앙을 바라보며 서 있다. 양쪽 두 명의 남성은 정장차림이며 가운데 남성 두 명은 군복을 입고 있다. 사진은 전체적으로 갈색 빛을 띠며 사진 뒷부분 네 모서리에는 붙였다가 떼어낸 흔적...
- 분류 :
- 유물 > 기타
- 크기 :
- 세로: 8.2cm, 가로: 13.5cm
- 재질 :
- 종이에 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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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친왕 부처 관련 사진 英親王 夫妻 關聯 寫眞유물설명 20세기 초 촬영된 흑백 사진으로 덕수궁 석조전 테라스에 서 있는 남성을 찍은 사진이다. 사진 속 남성은 테라스 중앙에 홀로 서 있으며 긴 코트 안에 나비넥타이를 하고 있다. 사진은 전체적으로 갈색 빛을 띤다. 사진 뒷부분 네 모서리에는 붙였다가 떼어낸 흔적이 있다.
- 분류 :
- 유물 > 기타
- 크기 :
- 세로: 13.4cm, 가로: 8.1cm
- 재질 :
- 종이에 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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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친왕 부처 관련 사진 英親王 夫妻 關聯 寫眞유물설명 20세기 초의 흑백사진으로 풍경을 찍은 것이다. 사진의 왼쪽 상단은 덕수궁 석조전 모서리로 중화전 행각과 배재학당의 지붕이 함께 찍혔다. 사진의 뒷면에는 사진을 붙였다 떼어낸 흔적이 있다.
- 분류 :
- 유물 > 기타
- 크기 :
- 세로: 13.5㎝cm, 가로: 8.3㎝cm
- 재질 :
- 종이에 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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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친왕 부처 관련 사진유물설명 덕수궁 석조전 계단에서 영친왕 일행을 찍은 흑백사진이다. 사진에는 정장 차림을 한 두 명의 남성과 군복을 입은 세 명이 함께 찍혀 있다.
- 분류 :
- 유물 > 기타
- 크기 :
- 세로: 13.5cm, 가로: 8.4cm
- 재질 :
- 종이에 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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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친왕 부처 관련 사진 英親王 夫妻 關聯 寫眞유물설명 20세기 초 촬영한 흑백 사진이다. 사진은 덕수궁 내 석조전의 테라스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정장을 입은 남성 둘과 군복을 입은 남성 1명이 테라스 중앙에 서 있으며 사진은 초점이 빗나가 흐릿하고 전체적으로 갈색 빛을 띤다. 사진 뒷부분 네 모서리에는 붙였다가 떼어낸 흔적이 있다.
- 분류 :
- 유물 > 기타
- 크기 :
- 세로: 18.3cm, 가로: 13.5cm
- 재질 :
- 종이에 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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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博物館할 수 있다. 이어 1915년 12월 1일 경복궁(景福宮) 안에 조선총독부박물관이 세워졌다. 1938년 이왕가박물관(李王家博物館)이 덕수궁(德壽宮)으로 이전하면서 1933년부터 덕수궁 석조전에서 전시되기 시작한 일본 근대 미술전과 결합해 이왕가 미술관이라 불렀다. 1945년 9월 21일 이후 조선총독부박물관은 국립박물관이...
- 분야 :
- 문화·교육
- 지역 :
- 부산광역시
출처 한국 향토문화 전자대전 -
근대시설의 수용1898년에는 덕수궁 안에 전화가 최초로 가설되었다. 전신이 가설된 해에는 갑신정변으로 중단된 우정국이 재개되어 만국우편연합에 가입하기도 했다. 근대 교통시설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철도는 1899년 미국과의 합작으로 경인선을 부설하였고, 일본과 합작하여 경부선, 경의선을 부설하기도 했다. 하지만 러일전쟁 중...
- 시대 :
- 19세기 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