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다. 한복은 저고리가 짧고 치마가 긴 편이다. 그러나 이런 형태는 그리 오래된 것은 아니다. 조선 중기 1580년경 청주 한씨 덧저고리 길이는 무려 81센티미터나 되었으나, 1616년에는 63센티미터, 1700년대에도 42센티미터 정도로 허리를 덮었다. 그런데, 1780년경에는 27센티미터가 되더니 1890년에는 무려19.5...
입는 한복을 입은 어린이용 색색의 외투이다. 이것은 주로 어린 소년들이 입었고 말 그대로 "까치의 외투"를 의미한다. 오방장 두루마기라고도 한다. 저고리와 조끼 위에 입었고, 그 위에 전복을 걸칠 수도 있었다. 까치 두루마기는 어린 소년의 경우 복건 (복식), 호건, 소녀의 경우 굴레(장식용 모자)와 같은 모자와...
옷 정보 저고리는 한복의 윗옷이다. 유(襦), 위해, 복삼, 한삼, 적고리, 져구리 등이라고도 라고도 하였으며, 남녀 모두가 입는 옷이다. 크게 길, 소매, 깃, 섶, 동정, 고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구려의 벽화에 그려진 남자 저고리는 곧은 깃에 길이는 허리까지 오며, 소매는 좁은 편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허리띠로...
삼회장 저고리(三回裝 - )는 깃, 끝동, 고름, 곁마기에 다른 색 천으로 장식을 댄 여자용 저고리이다. 회장저고리라고도 한다. 반회장저고리는 고름, 소맷부리만...깃은 나이에 따라 또는 기호에 따라 다른 색으로 장식한다. 회장저고리는 여자 한복에 장식성을 더해 주는 것으로 서민들은 입을 수가 없었다. 토막글
馬褂子)는 저고리 위에 덧입는 방한복의 하나로 저고리와 비슷하나 깃과 고름이 없고 앞을 여미지 않는다. 대개 비단으로 만들며 호박 등의 단추를 단다. 서양식...것이다. 주로 견직물로 만들며 따뜻하고 보기 좋아 남자들이 방한용으로 입었지만 나중에는 여자들도 입게 되었다. 한복 저고리 마과 (옷) 포 (옷) 토막글
섶 혹은 옷섶이란 한복에서 저고리나 두루마기를 착용할 시 앞을 여밀 때 중심부로 오는 천을 말한다. 쉽게 말해 저고리를 여밀 경우 깃의 모양에 따라 앞을...깃, 섶 등은 시대에 따라 저고리의 변천에 맞추어 변했으며 노론과 소론의 경우에는 고름을 섶과 깃 가운데 달은 전자와, 그냥 깃에 걸치지 않고 섶 아랫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