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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스 François-Joseph-Paul, comte de Grasse프랑스의 해군사령관. Marquis de Grasse-Tilly라고도 함. 미국 독립전쟁(1775~83) 때 버지니아 주 요크타운 해전에서 영국군에게 승리해 해상에서 우위를 차지함으로써 미국이 요크타운을 점령할 수 있게 도왔다. 1734년 몰타 기사단의 갤리선(船)에서 일하다가 1740년 프랑스군에 입대한 그는 미국 독립전쟁 때 프랑...
- 출생 :
- 프랑스 르바르, 1722. 9. 13
- 사망 :
- 1788. 1. 11, 파리
- 국적 :
-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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귄터 그라스 ‘행동하는 지성인’으로 평가 받는 소설가귄터 그라스는 1927년 10월 16일 단치히(현재 폴란드의 그다니스크)에서 태어났다. 궁핍하고 불우한 유년기를 보낸 후, 17세 때인 고등학교 시절에 징집되어 독일 방위군에서 복무하다가 부상을 입고 미군 포로가 되었다. 석방된 뒤 그는 잡부와 석공으로 일하다가 조각가가 되기 위해 뒤셀도르프의 미술학교에 입학...
- 출생 :
- 1927년 10월 16일
- 사망 :
- 2015년 4월 13일
- 국적 :
- 독일
- 대표작 :
- 양철북, 넙치, 텔크테에서의 만남, 양파 껍질을 벗기며
- 수상 :
- 1999년 노벨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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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작물의 품종 개발, 오차드그라스 국내 육성 목초 및 사료작물 신품종 소개오차드그라스(Dactylis glomerata L.)는 영년생 목초로서 내습성은 약하지만 내한성, 내건성, 내음성 등이 좋아 산지초지를 조성할 때 혼파초지의 주초종으로 이용되고 있다. 서늘한 기후를 좋아하는 북방형 목초로서 적절한 수분과 16시간의 광조건 하에서 생육최적 평균기온은 20~22℃이다. 국내에서는 습해에 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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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혼녀를 ‘그라스 위도’라고 하는가?, 그라스 위도 grass widow남편을 사별(死別)한 과부는 widow, 아내를 사별한 홀아비는 widower라고 한다. 사별은 bereavement라고 한다. 과부(widow)에게는 “Mary is John’s widow”라고 할 수 있으나, 홀아비(widower)에게는 “John is Mary’s widower”라는 소유형은 쓸 수 없다고 하니, 여기서도 남녀 차별이 드러난다. widowerhood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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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라스 lemongrass, vervine de Indes〈프랑스어〉재배지 인도 남부와 스리랑카에서 유래한 것으로 추정되며 브라질, 베트남이 주산지이다. 미라와 레몬그라스 중국 후난(湖南)성 창사(長沙)의 후난성박물관에는 기원전 1세기, 서한 초기 때의 미라가 전시되어 있다. 발견 당시, 고고학자가 손가락으로 미라의 이마와 가슴과 팔 부위를 눌렀다 놓자 쑥 들어갔던 살과...
- 분류 :
- 벼과(Poaceae, Gramineae)
- 학명 :
- Cymbopogon citratus Stapf Cymbopogon flexuosus Stapf
- 본초명 :
- 향모(香茅)
- 종류 :
- 천연 향신료
- 활용부위 :
- 지상부
- 외국어명 :
- citronella〈이탈리아어〉, sereh〈인도네시아어〉, takrai〈타이어〉, xa〈베트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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귄터 그라스 Günter (Wilhelm) Grass독일의 소설가이자 극작가. 귄터 그라스는 어린시절 고향인 단치히에서 히틀러 청년운동을 겪었으며, 16세에 징집당한 뒤 부상을 입고 전쟁포로가 되었다. 뒤에 뒤셀도르프에서 미술을 배우며 암시장거래, 묘비제작, 재즈 악단 드럼 연주 등으로 생계를 이어갔다. 작가협회인 '47그룹'(Gruppe 47)의 격려로 시·희곡을...
- 시대 :
- 현대
- 출생 :
- 1927. 10. 16, 폴란드 단치히
- 사망 :
- 2015. 4. 13, 독일 뤼베크
- 본명 :
- Gunter Wilhelm Grass
- 국적 :
- 독일
- 직업 :
- 소설가, 극작가
- 대표작 :
- 〈양철북〉, 〈텔크테에서의 만남〉, 〈라스트 댄스〉, 〈넙치〉, 〈나의 세기〉
- 수상 :
- 1999년 노벨문학상
- 성별 :
- 남
- 관련 인물/단체 :
- 47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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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껫 북부 레몬 그라스 아로마 용품 전문점1996년 전문 스파 숍과 살롱에 제공하는 제품을 만들기 시작해, 현재는 전 세계로 스파 제품을 수출한다. 한국에서도 마트나 전문 숍에서 가끔 제품을 볼 수 있는데 물론 가격은 현지보다 비싼 편이다. 천연 재료를 아낌 없이 사용하였으며 아로마 오일, 비누, 샴푸, 스크럽, 마사지 오일, 아로마 스프레이 등 다양한...
- 위치 :
- 수린 비치, 트윈팜스 리조트 옆(로드 숍)
- 가격 :
- 천연 비누: 150B / 아로마 오일: 200B / 보디 로션: 180B / 보디 스크럽: 280B
- 참고 :
- 전화: 076) 271-233
- 사이트 :
- www.lemongrasshouse.com
- 이용 시간 :
- 09:0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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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레몬 그라스 아얄라 센터베트남 쌀국수, 태국식 볶음국수와 커리 등 동남아 음식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다. 다양한 음료도 판매하고 있어 차를 마시기 위해 방문하는 사람도 많은 편이다. 식사 메뉴도 괜찮지만, 무엇보다 음료나 차가 좋다. 특히 보기만 해도 시원한 시트러스 앤 허브 레모네이드는 이 레스토랑의 추천 메뉴다. 글라스와 피처...
- 위치 :
- 아얄라 더 테라시스 1층
- 요금 :
- 똠얌꿍 375페소, 페퍼드 스퀴드 285페소, 비프 누들 365페소
- 이용 시간 :
- 11:00~23::00